美 큐테라 사장단, 클린업피부과 하남미사점 방문…학술 교류 활동 전개
김준수
junsoo@mdtoday.co.kr | 2022-09-06 14:22:38
[mdtoday=김준수 기자] 클린업피부과 하남미사점 의료진이 미국 미용 의료기기 기업 큐테라 사장단과 만나 학술 교류의 장을 열었다.
클린업피부과 하남미사점에 따르면 최근 서울 중구 소재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큐테라 사장단과 피부과 전문의들이 참석한 가운데 큐테라 키닥터 디너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 클린업피부과 하남미사점 이승재 원장이 큐테라 레이저 장비 중 엑셀V플러스 활용 사례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
또한 의료기관 소속 피부과 전문의들이 참여해 큐테라 장비를 이용한 시술 케이스 및 방법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승재 원장(피부과 전문의)은 “개인별 피부 타입에 적합한 시술이 진행돼야 성공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면서 “다양한 레이저 및 시술을 받는 고객들이 결과에 만족할 수 있도록 언제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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