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자립준비청년 지원과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라면 기부

최유진

gjf256@mdtoday.co.kr | 2024-11-22 18:57:37

▲ 사진 왼쪽부터 임영옥 모금전략본부장, 팔도 최익상 준법경영팀장 (사진=대한적십자사 제공)

 

[mdtoday=최유진 기자]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19일 팔도로부터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지원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후원받은 물품은 ‘팔도비빔면Ⅱ(투, two)’ 2만여개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자립준비청년 300여명과 헌혈자 약 2000여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팔도 최익상 준법경영팀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팔도는 기업 시민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함께 사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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