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빅스, 심혈관질환 치료 후보물질 발굴 관련 국제 SCI급 논문 발표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 2021-10-18 16:12:00
[mdtoday=남연희 기자] 바이오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의 신약개발 전문기업 쓰리빅스는 ‘AI를 이용한 심혈관질환 치료 후보물질 발굴’에 대한 논문을 국제 학술지 ‘IJMS(International Journal of Molecular Sciences, IF:5.923)’에 게재했다고 18일 밝혔다.
논문은 쓰리빅스가 자체적으로 구축한 바이오 빅데이터 플랫폼과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서 심혈관질환 치료 후보물질을 발굴하고자 기획했다. 또한 SCI(SCIE)급으로 분류됐으며, SCI의 등록 여부는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학술지 평가 기준이 된다.
박준형 대표는 “동사의 바이오 빅데이터 플랫폼과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해 다양한 질환에 대한 치료 후보물질을 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쓰리빅스의 자체 연구 역량이 크게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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