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기장미역국 등 '지역식 국물요리' 3종 출시
최유진
gjf256@mdtoday.co.kr | 2024-11-18 16:21:42
[mdtoday=최유진 기자] 오뚜기가 추운 계절 따뜻하게 속까지 데워줄 ‘지역식 국물요리 3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소비자들이 지역별 유명 음식 및 믿을 수 있는 국내 지역의 원재료를 활용한 제품을 선호한다는 것에 착안해 부산의 기장미역, 제주산 흑돼지, 국내산 파 등을 원재료로 했다.
‘부산식 기장미역국’은 부드럽고 쫄깃한 부산 기장미역에 부드러운 양지, 맑은 육수에 참기름을 더해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 ‘서울식 차돌대파육개장’은 차돌양지와 국산 대 파를 한가득 넣어 푸짐하면서도 깔끔하고 깊은 맛의 서울식 육개장의 특유의 맛을 살렸다. ‘제주식 흑돼지김치찌개’는 제주 흑돼지와 잘 익은 김치, 큼직한 야채에 멸치 육젓으로 마무리해 시원한 맛과 감칠맛을 구현해 냈다.
3종 모두 이마트, 홈플러스를 통해 선 출시되며, 추후 채널을 확대해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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