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서울대효요양병원, 강동미사노블요양병원으로 병원명 변경

김준수

junsoo@mdtoday.co.kr | 2023-03-09 16:31:11

 

[mdtoday=김준수 기자] 하남시에 소재한 강동서울대효요양병원이 강동미사노블요양병원으로 병원명을 변경해 지난 3월 3일 새롭게 출발했다.

강동미사노블요양병원에서 시행되는 의료 서비스는 암 수술 후 관리, 뇌졸중, 암면역 치료, 고주파 온열 암치료, 도수요법을 활용한 암재활 치료 등이며 한방의학과 병행하는 치료도 진행된다.


병원 측은 “암 진단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힘겨울 때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정한 대표원장은 “모든 의료진과 직원들은 같은 자리에서 기존 환자들과 진료를 이어갈 예정이다”면서 “병원명을 변경한 계기로 지역을 대표하는 요양병원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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