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원피부과, ‘소프웨이브 마스터즈 서밋 2026’ 3관왕 기록

최민석 기자

biz@mdtoday.co.kr | 2026-05-28 16:27:41

(사진=리원피부과 제공)

[mdtoday = 최민석 기자] 리원피부과가 ‘소프웨이브 마스터즈 서밋 2026(Sofwave Masters Summit 2026)’에서 총 3개 부문을 수상하며 3관왕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소프웨이브는 피부 진피층 약 1.5mm 깊이에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해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유도하는 비침습적 초음파 리프팅 장비다. SUPERB 기술을 기반으로 에너지를 수평 방향으로 균일하게 전달해 피부 표면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진피층을 정밀하게 자극하는 것이 특징으로 알려져 있다.

소프웨이브 마스터즈 서밋은 소프웨이브를 사용하는 국내외 의료진이 참석해 임상 경험과 시술 노하우, 최신 리프팅 트렌드를 공유하는 행사다. 행사에서는 의료진 대상 강연과 임상 발표,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함께 진행됐다.

리원피부과는 ▲‘2025 Sofwave Korea Key Opinion Leader TOP 10’ ▲‘2025 Ionic Provider’ ▲‘Overall Top User’ 부문을 수상했다. 특히 ‘2025 Ionic Provider’는 2025년 소프웨이브 펄스 사용량 Top3 중 1위를 기록한 의료기관에 수여되는 부문이며, ‘Overall Top User’는 국내 누적 사용량 기준 최고 기록을 의미한다. 이에 병원 측은 주요 전 부문 1위를 기록하며 소프웨이브 활용성과 임상 경험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리원피부과 이원용 원장은 “이번 수상은 의료진의 풍부한 소프웨이브 임상 경험과 환자 맞춤형 시술 노하우가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체계적인 리프팅 진료와 연구를 통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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