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동물약국, 반려동물 맞춤 조제 서비스 시행

김준수

junsoo@mdtoday.co.kr | 2023-02-21 16:40:12


[mdtoday=김준수 기자] 평택 365 녹십자약국 내 녹십자 동물약국이 강아지, 고양이의 몸무게와 증상에 맞는 맞춤 조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늘어남에 따라 반려동물의 건강과 삶의 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사람은 아프면 쉽게 약국을 방문하지만, 반려동물이 아프면 방문할 수 있는 약국을 찾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 이런 니즈에 따라 녹십자 동물약국에서는 최근 ‘반려동물 맞춤 조제 서비스’를 시행한다.

‘반려동물 맞춤 조제 서비스’는 우리집 강아지와 고양이의 몸무게, 증상에 따라 용량을 맞춰서 약국에서 조제를 해주는 서비스다. 약국에서 케어 가능한 가벼운 증상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가루약 조제시의 대기 시간을 최소화 하기위해 예약제를 우선으로 운영하고 있다.

녹십자 동물약국 관계자는 “반려동물은 소중한 존재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반려동물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부족하곤 한다. 반려동물 맞춤 조제 서비스를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강아지, 고양이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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