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력 저하·윤곽 처짐 고민… ‘울쎄라피 프라임’ 효과·만족도 높이려면?

최민석 기자

biz@mdtoday.co.kr | 2026-06-01 17:17:33

[mdtoday = 최민석 기자] 노화가 진행되면 피부 속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감소하면서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얼굴선이 점차 무너지게 된다. 특히 볼 처짐이나 턱선 경계 변화, 눈가와 입가 주름 등은 전체적인 인상을 피곤하고 나이 들어 보이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겉으로 보이는 피부 관리만으로 개선에 한계가 있어 피부 속 구조를 고려한 리프팅 시술이 활용되고 있다.

울쎄라피 프라임(Ultherapy Prime)은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를 활용해 피부 속 일정 깊이에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하는 리프팅 장비다. 특히 피부 표면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피부 깊은 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해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고 탄력 개선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 윤도경 원장 (사진=리멤버피부과 제공)

울쎄라피 프라임은 정밀성과 시술 효율성을 보다 높인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 실시간 초음파 영상 기술을 활용해 피부 속 구조를 직접 확인하면서 시술할 수 있어, 에너지가 전달되는 층과 깊이를 보다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개인의 피부 두께와 처짐 정도에 맞춘 맞춤 리프팅 시술이 가능하다.

또한 얼굴 부위별 특성을 고려한 정교한 시술이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눈가나 턱선처럼 피부가 얇고 굴곡이 많은 부위 개선으로 얼굴 전체 균형을 고려한 자연스러운 윤곽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리멤버피부과 약수역점 윤도경 원장은 “리프팅 시술은 개인의 피부 상태와 노화 정도에 따라 접근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며 “피부 두께와 지방층 분포, 탄력 상태 등을 충분히 분석한 뒤 시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이처럼 처진 볼살이나 무너진 턱선, 피부 탄력 저하 등 복합적인 고민을 개선하기 위한 방법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다만 리프팅 시술은 특히 과도한 에너지 사용이 피부 자극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정밀한 진단과 숙련된 시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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