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탄력 관리 원한다면…비수술 리프팅 종류별 특징 살펴야
최민석 기자
biz@mdtoday.co.kr | 2026-05-29 09:00:00
[mdtoday = 최민석 기자] 기온이 높아지는 여름철을 앞두고 피부 탄력과 얼굴 처짐 개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절개 부담이 적고 비교적 빠른 일상 복귀가 가능한 비수술 리프팅 시술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장비와 시술 방식에 대한 비교 문의도 이어지는 추세다.
대표적인 비수술 리프팅 종류로는 울쎄라와 써마지, 티타늄 등이 있다. 각각 사용하는 에너지 방식과 적용 깊이, 기대할 수 있는 효과에 차이가 있는 만큼 피부 상태와 고민 부위에 맞춘 접근이 중요하다.
티타늄 리프팅은 레이저 기반 장비를 활용한 방식으로 비교적 짧은 시술 시간과 회복 부담이 적은 편이라는 특징이 있다. 피부 탄력 개선과 윤곽 관리 등을 목적으로 진행되며, 안티에이징 관리 방법 중 하나로 활용되고 있다.
제이린의원 대구점 조선아 대표원장은 “피부과에서 시행하고 있는 비수술 리프팅 시술은 개인별 피부 탄력과 얼굴 처짐 정도, 피부 타입에 따라 적합한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라며 “이에 각 장비의 특징을 충분히 비교한 뒤 본인 상태에 맞는 방향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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