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러셀 리저브’ 단독 팝업 오픈…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2종 론칭

이재혁

dlwogur93@mdtoday.co.kr | 2024-10-01 18:37:10

▲ GS25는 오는 14일까지 플래그십 매장 '도어투성수'에 ‘러셀 리저브’ 팝업 스토어를 연다. (사진=GS리테일 제공)

 

[mdtoday=이재혁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오는 14일까지 플래그십 매장 '도어투성수'에 ‘러셀 리저브’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1일 밝혔다.

‘러셀 리저브’ 브랜드가 단독으로 팝업 스토어를 연 것은 이번이 최초 사례다. GS25의 ‘도어투성수’가 국내 팝업 메카로 등극하며 이번 ‘러셀 리저브’와의 이례적 협업이 성사됐다.

이번에 문을 연 ‘러셀 리저브’ 팝업 스토어는 최고급 위스키 전문점 콘셉트로 구현됐다. 시음, 시향을 즐길 수 있는 ▲러셀 리저브 바 ▲러셀 리저브 클래스를 필두로 ▲러셀 리저브 한정판 굿즈 존 ▲바틀 각인 존 등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 공간과 프로그램이 마련된 것이 특징이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도어투성수 매장 전면 쇼윈도에 세워진 초대형 진열장이다. ‘러셀 리저브’ 브랜드와 상품을 효과적으로 부각하기 위한 공간 연출이며, 방문한 고객들의 포토존 등으로 활용될 방침이다.

‘러셀 리저브’ 신규 라인업인 ▲러셀 리저브 15년 ▲러셀 리저브 6년 라이 위스키 등 한정판 2종이 이번 팝업 스토어를 통해 국내 첫 공개된다.

특히 ‘러셀 리저브 15년’의 경우 해외에서 이미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킨 상품으로, 팝업 스토어 오픈 이전부터 위스키 애호가들을 중심으로 구매 문의가 쇄도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러셀 리저브 15년’은 이번 팝업 스토어를 통해 14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GS25는 다양한 고객에게 구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된 물량을 운영 기간에 맞게 나눠, 각각의 물량을 매일 선착순으로 판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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