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환 원장, 학술대회서 ‘동방메디컬 엘라스티 유니콘 콘’ 활용한 이중턱 개선 강연

최민석 기자

biz@mdtoday.co.kr | 2026-06-04 18:52:42


[mdtoday = 최민석 기자] 대한임상미용의학회 학술이사를 맡고 있는 김서환 원장(광주 쁘띠2.7의원)이 지난 5월 31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개최된 ‘2026 대한임상미용의학회 제20회 정기 학술대회’에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 주제는 ‘Bi-directional Double Arm Thread: Jawline & Double Chin Contouring Techniques’로 동방메디컬 엘라스티의 더블암(Double Arm)실인 ‘유니콘 콘(Unicone Cone)’을 활용한 시술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날 강연에서 김 원장은 이중턱 개선 시 양측을 균형감 있게 천천히 당겨주는 것이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심한 딤플(패임 현상)을 방지하는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중턱 유형에는 턱 길이가 짧은 경우, 이중턱 지방이 많은 경우, 목과 얼굴 경계가 불분명한 경우 3가지 케이스가 대표적이다. 이중턱을 개선할 수 있는 다른 솔루션에 비해, 실의 경우 정교한 시술 방식을 익혀두면 차별화가 될 수 있다”며, 엘라스티 유니콘 콘의 구조적 특징과 유용성을 함께 설명했다.

엘라스티 유니콘 콘은 기존 엘라스티 콘(Cone) 구조를 유지하되 장실에 니들이 양쪽으로 부착돼 이중턱 개선 시술에 용이하게 제조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콘 구조보다 코그 사이 간격을 넓혀 이중턱 시술 시 딤플이 자주 발생한다는 단점을 개선했다.

한편, 동방메디컬은 오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세정 MV와 협력해 제주도에서 베트남 의사들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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