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식욕억제제 오남용 실태 비만 진단 없는 복용과 부작용 지속 위험성
박성하 기자
applek99@mdtoday.co.kr | 2026-03-17 19:10:24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조사 결과, 경구용 식욕억제제 복용자의 약 60%가 전문적인 비만 진단 없이 체중 감량만을 목적으로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연구진은 사회적 분위기와 의료 환경이 초래한 의약품 오남용 문제를 지적하며, 성분별 관리 전략 수립과 보건의료 인력을 통한 상담 및 치료 연계 체계 구축의 시급성을 강조했습니다.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