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만든 K팝 달력 ‘화제’, 슈퍼주니어-빅뱅-원더걸스 등
김지연
ju-hui3@mdtoday.co.kr | 2011-12-25 19:29:23
정부가 만든 K팝 달력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해외문화홍보원은 K팝 열풍에 힘입어 ‘2012 K-POP 포토캘린더’를 제작해 제작해 170여 재외 공관에 배포했다.
정부가 만든 K팝 달력은 우리의 전통 악기도 소개하며 한국 문화의 다양성을 널리 알리는데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며 달력 속에는 슈퍼주니어, f(x), 빅뱅, 2NE1, 원더걸스, 2PM, MissA, 카라, 포미닛, 비스트, 티아라, 씨스타 등 12개의 한국 가수들이 소개돼 있다.
한편 K팝 달력의 첫장과 마지막장에는 QR코드가 삽입돼 있어 스마트 폰으로 영상물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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