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본터치정형외과, 18일 개원…“전문의 4인 협진으로 통증 통합치료”
고동현
august@mdtoday.co.kr | 2021-01-06 15:48:36
강동본터치정형외과가 오는 18일 강동구 고덕동에 개원, 본격적인 진료에 나선다. 이 병원은 지상 3층과 4층 약 250평 규모로 정형외과·외과·마취통증의학과·가정의학과 등 4인의 전문 의료진으로 구성됐다.
개인 맞춤 치료로 치료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CT, X-ray, 초음파 검사 장비와 C-arm, 체외 충격파 장비 등 검진에 필요한 첨단 장비를 보유했다. 프라이빗 한 개인별 도수치료실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15개의 회복실은 환자들이 제습, 항균, 면역증진 등 다양한 피톤치드 효능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돼 있다.
또한 ▲척추관절통증 클리닉 ▲여성소아건강 클리닉 ▲신경근육 회복 클리닉 ▲면역신경재활 클리닉 ▲면역강화수액 클리닉 ▲물리도수재활 클리닉 ▲소화기내과 클리닉 ▲비수술치료 클리닉 등 8가지의 특화된 진료서비스를 제공한다.
강동본터치정형외과 양철중 대표원장은 “통증은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원인”이라며 “환자와의 교감을 통해 개개인의 상태와 통증의 근본을 파악하고 치료해 더 나은 삶의 질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병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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