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의료진 위해 오로나민C 기부
김준수
junsoo@mdtoday.co.kr | 2021-01-08 08:46:04
KBL(한국농구연맹) 공식음료 후원사 동아오츠카가 KBL 및 KBL 10개 구단과 함께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의료진들을 응원하기 위해 생기발랄 탄산드링크 오로나민C를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보건복지부 #덕분에캠페인의 일환으로, 코로나19 현장에서 불철주야 고군분투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기부 취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KBL 10개 구단 선수들은 코로나19에 맞서 고생하는 의료진 격려 메시지 및 국민 응원 메시지를 KBL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코로나19 현장에서 고생하는 의료진, 소방본부, 군부대 등을 위해 2020년 한 해 동안 총 6억3000만원 상당의 음료 및 물품을 지속적으로 기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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