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산란계ㆍ진주 육용오리 농장 고병원성 AI 확진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 2021-01-09 18:54:09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9일 경기 김포 산란계 농장과 경남 진주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형)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중수본 관계자는 “농장주의 기본 방역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으로 생석회 도포, 농장 마당 청소·소독, 장화 갈아신기, 축사 내부 소독을 매일 철저히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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