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ㆍ전북 부안 가금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 2021-02-11 09:53:53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충북 음성군 소재 종오리 농장(약 9000수 사육)과 전북 부안군 소재 육용오리 농장(약 1만4000수 사육)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형)가 총 2건 확진됐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중수본은 발생농장 인근 가금농장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 이동 제한, 집중 소독 등 강화된 방역조치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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