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 최대한 교수, 생명나눔주간 맞아 복지부 장관상 수상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 2020-12-31 15:49:14
가천대 길병원은 신경외과 최대한 교수가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2020년도 생명나눔주간 기념 유공자 포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최 교수는 환자를 살리기 위한 노력과 함께 뇌사추정자가 발생했을 경우 또 다른 생명을 살린다는 사명감으로 장기이식 활성화에 기여하면서, 장기기증에 대한 의료진들의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꾸는데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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