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대마성분 의약품 수입허용 방안 추진 소식에 세미콘라이트 강세
이한솔
lhs7830@mdtoday.co.kr | 2018-07-18 15:05:49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료용 대마 성분 의약품을 자가 치료용으로 수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세미콘라이트의 주가가 강세다.
18일 오후 3시 3분 현재 세미콘라이트는 전일대비 7.31% 상승한 20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식약처는 희귀·난치병 환자들이 해외에서 허가된 대마 성분 의약품을 자가 치료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증권시장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세미콘라이트는 최근 미국 CMS센트럴과 의료용 합법 마리화나 벤딩머신 공동 사업화를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내달 본 계약을 목적으로 적극 검토중인 것으로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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