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 트위터 "광주 XX들아" 욕설논란 사과
김지연
syafei@mdtoday.co.kr | 2013-02-16 10:23:42
박지원 민주통합당 전 원내대표가 트위터 욕설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16일 박지원 민주통합당 전 원내대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젯밤 광주에서 절친들과 술마시고 목포에 도착, 적절치 못한 용어를 사용 트윗한걸 사과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박 전 원내대표는 사과글을 통해 “이곳에서는 절친들과 사석에서 사용할수도 있는 말이지만 적절치 못했습니다. 용서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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