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화지방' 줄인 식사 심장병 예방 효과 없다
신현정
choice0510@mdtoday.co.kr | 2014-03-07 02:44:13
포화지방이 적은 식사가 심장질환을 예방하거나 수명을 늘리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화지방이 함유된 음식을 먹는 것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높여 심장질환을 높일 수 있어 많은보건전문가들이 포화지방이 적은 식사를 권유하지만 7일 미 연구팀이 'Open Heart' 저널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포화지방이 적은 식사를 하는 것이 심장질환을 예방하지도 수명을 연장시키지도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심지어 정제된 탄수화물이나 오메가-6-지방산 같은 다가불포화지방산을 섭취하는 것이 심장질환 위험과 기타 다른질환 위험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오메가-6-다가불포화지방산으로 포화지방을 대체하는 것이 암과 관상동맥질환, 심장질환 연관 사망및 전반적인 사망율 역시 높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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