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이태곤의 안주먹방’ 5종 출시
김수현
ksuh208@mdtoday.co.kr | 2015-12-28 15:31:58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집이나 모임 등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안주시리즈 ‘이태곤의 안주먹방’ 5종을 단독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이 건해산물 전문기업 바다원과 손잡고 개발해 새롭게 선보인 상품은 새우스낵, 황태부각, 통마리복어포, 구운쥐포채, 마른오징어 등 5종이다.
국산 꽃새우를 달콤한 소스로 볶아 만든 ‘새우스낵’과 유기농 설탕을 사용해 만든 ‘황태부각’은 술안주뿐만 아니라 스낵처럼 간식으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통마리복어포’, ‘구운 쥐포채’, ‘마른오징어’에는 톡 쏘는 ‘와사비마요 소스’ 파우치를 동봉해 찍어먹는 재미까지 더했다.
권랑이 세븐일레븐 안주 담당 MD는 “기존에는 마른 오징어에 고추장를 찍어먹는 것이 대세였으나 최근에는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선호하는 트렌드로 점차 변화하고 있다”며 “부드러운 마요네즈에 톡 쏘는 와사비를 넣어 개운한 맛을 더한 소스의 새로운 컨셉이 젊은 층에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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