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정신건강의 날 기념 콘서트

정신건강연극제·미술제 등 행사 다채

장은주

jang-eunju@mdtoday.co.kr | 2010-03-24 23:39:00

오는 4월1일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정신건강의 날 기념 콘서트가 열린다.

24일 경기도 광역정신보건센터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4월4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열리는 2010 G-mind 정신건강축전의 서막을 올리고,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 감소와 인권향상을 위한 문화운동 및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경기도 주최로 진행된다.

이날 B-boy Gambler Crew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YB(윤도현 밴드), 가수 리사 등이 무대를 빛낸다.

콘서트를 시작으로 제4회 정신건강연극제 ‘행복한 삼복씨’가 경기도 30지역에서 순회 공연되며, 제3회 정신건강미술제 ‘예술, 가능성을 말하다’가 경기도 지역에서 순회 전시될 예정이다.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광역정신보건센터 홈페이지(www.mentalhealth.or.kr) 또는 마음상상팀(031-212-0435, 내선 11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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