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성형외과 국동비 원장, MTN ‘신영일의 비즈정보 플러스’ 출연
김준수
junsoo@mdtoday.co.kr | 2021-08-20 12:48:23
디비(DB)성형외과 국동비 원장이 20일 MTN ‘신영일의 비즈정보 플러스’에 출연해 쌍꺼풀 재수술을 포함한 눈 성형에 대한 지식을 설명하고, 시청자들의 고민과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진다.
성형외과 전문의인 국동비 원장은 방송에서 “쌍꺼풀이 원래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는 눈꺼풀 피부와 더 깊은 곳에 있는 눈 뜨는 근육 사이가 인대와 같은 조직으로 연결돼 있느냐 연결돼 있지 않느냐로 나눌 수 있다. 수술이란 그 연결을 수술로 만들어내어 눈을 뜰 때의 근육이 피부를 안으로 쏙 끌고 들어가게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수술 사례가 많이 이루어지는 만큼,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수술 후 나타나는 부작용 등으로 인해 재수술을 하는 빈도도 높아지고 있는데, 재수술 시에는 첫 번째 수술보다 더 까다로운 부분이기 때문에 보다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 기존의 문제점을 명확하게 파악해야 하며, 첫 수술 이후 최소 6개월이 지나 잔부기가 없어지고, 내외부 흉터, 딱딱해진 조직들이 부드러워진 이후에 계획을 세우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국 원장이 출연하는 ‘신영일의 비즈정보 플러스’는 MTN에서 20일 오후 6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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