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경도 교수, 민트병원 여성의학센터서 진료 시작
고동현
august@mdtoday.co.kr | 2021-09-03 17:00:06
산부인과 전문의 기경도 교수(의학박사)가 민트병원에서 진료 시작을 알렸다.
기 교수는 대학병원에서 15년간 여성암, 자궁선근증, 자궁근종, 난소종양, 골반장기탈출증 등 자궁절제수술 및 단일공 복강경/로봇 수술 5000례 이상을 집도했으며 EBS ‘명의’에 출연한 여성질환 전문가다.
앞으로 기경도 교수는 민트병원 여성의학센터(자궁근종통합센터, 부인과센터)에서 다학제 진료에 나선다.
민트병원 합류에 대해 기경도 교수는 “처음 의사가 되면서 다짐했던, 언제나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자는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더 열심히 진료와 수술에 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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