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나 피부과의원, 오가나셀 피부과의원으로 병원명 변경
김준수
junsoo@mdtoday.co.kr | 2021-09-07 16:00:36
오가나 피부과의원이 오가나셀 피부과의원으로 병원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최근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의 피부 질환 진료 나눔 의료협약(MOU) 체결, 연탄봉사, 문신제거 봉사 등 지역사회와 더불어 사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는 오가나셀 피부과의원은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오가나셀’과 더불어 해외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병원명 변경을 통해 더 멀리 도약하는 목표를 갖고, 핵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오가나셀 피부과 의원 오가나 대표원장은 “앞으로도 치료의 결과와 고객 만족을 최우선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지속적인 사회 공헌활동을 진행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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