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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동제약 임원 승진자 사진[왼쪽부터 박상영 사장(경영총괄), 배기룡 전무이사(의약연구개발본부장), 정대석 상무이사(인사기획부문장)](사진= 광동제약 제공) |
[mdtoday=박성하 기자] 광동제약은 박상영 부사장을 경영총괄 사장으로, 배기룡 상무이사를 전무이사로 승진 발령하고 정대석 인사기획부문장을 상무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토대로 지속 가능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주주 가치 및 대외 신인도를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분석된다. 특히 연구개발(R&D) 신약 개발 파이프라인 확대와 인적자원 관리 체계 고도화를 통해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방점을 찍었다.
박상영 신임 사장은 회사의 전반적인 경영 활동을 총괄한다. 그는 최고안전환경책임자(CSEO) 및 커뮤니케이션실장으로서 언론, ESG, 법무, 감사 업무를 맡아 안전 환경 관리와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앞으로 박 사장은 지속가능경영 체계 구축과 경영 안정성 확보를 통해 회사의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
배기룡 신임 전무이사는 의약연구개발본부장으로서 R&D 혁신을 가속화하고 신약 개발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배 전무는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파트너십 구축, 희귀질환 치료제 및 유전자 치료제 등 혁신 제품 도입을 통해 신성장 동력 발굴에 기여해왔다. 정대석 신임 상무이사는 인사기획부문장으로서 처음 임원으로 선임되었으며, 인사 전략 총괄 책임자로서 조직 역량 강화와 인적자원 관리 체계 고도화를 이끌게 된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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