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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노화 개선하는 고주파 리프팅 쿨페이즈 특징과 체크포인트

뷰티 / 조성우 / 2024-10-29 15:08:29

[mdtoday=조성우 기자] 나이가 들면서 피부는 자연스럽게 노화의 과정을 겪게 된다. 진피층 내의 콜라겐, 엘라스틴 세포가 줄거나 활성도가 떨어지게 되는 것은 물론 근막층에서부터 탄력을 잃은 피부는 점차 주름이 생기거나 패이게 된다.


또한 피부 노화는 전체적인 얼굴 윤곽라인의 변화와 인상이 변한 듯한 느낌까지 줄 수 있으므로 미리 관리하는 것이 좋다. 특히 30대 초반부터는 본격적인 노화가 시작되는 시기로 탄력이 더 떨어지기 전에 속에서부터 탄력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이 시도할 수 있는 홈케어나 디바이스 케어 등으로 한계가 있다 느낀다면 피부과를 통한 리프팅 시술을 고려해 볼 수 있다. 고주파 레이저 리프팅은 비침습적 시술로 통증과 회복기간에 대한 우려가 적고 꽤 오래 지속되는 탄력개선 효과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 고대익 원장 (사진=아이케이의원 제공)

그 중에서 쿨페이즈 리프팅은 냉각 시스템이 특징이다. 쿨페이즈의 냉각 시스템은 팁 온도센서 등을 통해 피부의 온도를 실시간으로 파악, 조절할 수 있으며 화상의 위험을 낮추는 것은 물론 모노폴라RF 고주파 에너지가 더 깊은 곳까지 안정적으로 도달할 수 있도록 한다.

모노폴라 RF고주파 리프팅은 표면을 지나 피부의 깊은 층까지 열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으며 피부 자체의 탄력, 재생력 등을 촉진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쿨페이즈 리프팅은 특히 효과적인 피부 관리가 필수적인 30대 초반에서 50대 후반까지 폭 넓게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마취크림 도포 후 당일에 바로 시술이 가능할 만큼 통증이 적으며 시술 후 다운타임이 짧다. 회복 또한 빠르기 때문에 시술 직후 일상생활을 하는데도 지장이 없다.

부산 아이케이의원 고대익 원장은 “쿨페이즈는 냉각 기술과 더 깊은 곳까지 빠르고 정확하게 도달하는 모노폴라RF 고주파를 통해 다양한 연령대와 피부 고민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리프팅 장비이다”면서, “다만 개인의 피부 상태를 고려해 가면서 시술해야 부작용을 막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으니 시술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에게 상담 후 시술하기 바란다”라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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