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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오티스엘리베이터 엔지니어가 엘리베이터 수리 작업 중 추락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 DB) |
[mdtoday=이한희 기자] 최근 오티스엘리베이터 엔지니어가 엘리베이터 수리 작업 중 추락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6일 고용노동부는 23일 14시 10분경 오티스엘리베이터 작업자가 추락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망한 작업자는 서울시 서대문구 소재 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 수리 작업 중 20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사망했다.
이번 사고에 대해 오티스엘리베이터 측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슬픔에 잠겨 계실 유가족분들께는 깊은 애도를 표하며 유족분들에 대한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당사는 안전 관계법령을 준수하며 승강기를 유지관리하고 있다. 또한 엔지니어의 안전을 위한 작업 매뉴얼은 존재하며 이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사고 원인 규명에 총력을 기울이고 어떠한 조사에도 성실히 임하겠다. 향후 임직원들의 안전에도 더욱이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다시 한번 감히 헤아릴 수 없는 유족분들의 아픔에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이한희 (hnhn041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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