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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미코젠 CI(사진=아미코젠 제공) |
[mdtoday=이재혁 기자] 아미코젠의 관계사 로피바이오가 유럽 제약사로부터 해외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국내 바이오 투자 환경의 어려움에 따라, 로피바이오는 해외 투자 유치로 방향을 전환해 유럽 A제약사로부터 100만 달러 규모의 첫 번째 해외 투자 유치 성과를 거뒀으며 향후 추가투자 유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로피바이오는 이번 투자 유치를 시작으로 A제약사와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미국을 시작으로, 유럽 및 한국에서 임상 3상 IND 승인을 받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에 더해 로피바이오의 후속 파이프라인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협력이 이어질 예정이다.
로피바이오 측에 따르면 이번 투자 기업은 8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유럽 발칸 지역의 우수한 제약사이다. 많은 화학 합성 전통 제약사들이 바이오시밀러를 향후 성장 동력으로 주목하고 있는 상황에서, 로피바이오는 여러 제약사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한편 아일리아 임상 3상은 완료는 2025년 연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7년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dlwogur9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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