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보건복지부는 의정 갈등과 복무 여건 변화로 공중보건의사 인력이 급감함에 따라 2031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농어촌 지역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긴급 대책을 수립했습니다.
· 의료 취약지인 도서·벽지 보건지소에 공보의를 우선 배치하고, 인력이 부족한 지역에는 보건진료전담공무원 배치와 비대면 진료 활성화를 통해 필수적인 진료 기능을 유지할 방침입니다.
· 정부는 시니어 의사 채용과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확대 등 다각적인 인력 확보 방안을 마련하는 동시에, 지역 중심의 완결적 일차의료 체계 구축을 위한 보건의료 시스템 혁신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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