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최근 연구에 따르면 중소병원 응급실을 찾은 환자 중 실제 중증 응급환자는 10% 미만이며, 대다수가 경증 환자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응급실 내원 환자의 주된 증상은 복통과 구토 등이었으며, 이에 따라 간호 업무 또한 전문적인 응급 처치보다는 기본 간호와 행정적 문서 작성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연구진은 비응급 환자의 응급실 이용이 의료 자원의 비효율적 사용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효율적인 응급 의료 체계 운영을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