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비만치료제 ‘마운자로’의 월간 처방 건수가 지난 3월 22만 건을 돌파하며 출시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처방 수요가 비만 환자를 넘어 미용 목적까지 확산되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당 약제를 ‘오남용 우려 의약품’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 전문가들은 무분별한 처방 남용이 실제 치료가 필요한 환자의 약물 접근성을 저해하고 담석증 등 부작용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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