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조사 결과, 경구용 식욕억제제 복용자의 약 60%가 전문적인 비만 진단 없이 체중 감량만을 목적으로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복용자 10명 중 7명 이상이 신체적·정신적 부작용을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대다수는 약물 복용을 완전히 중단하지 않고 지속하거나 재개하는 의존적 양상을 보였습니다.
· 연구진은 사회적 분위기와 의료 환경이 초래한 의약품 오남용 문제를 지적하며, 성분별 관리 전략 수립과 보건의료 인력을 통한 상담 및 치료 연계 체계 구축의 시급성을 강조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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