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전 대사 부부, 건강검진 위해 방문
해외환자 유치 육성사업에서 ‘건강검진 부분’으로 선정된 대전선병원에 해외인사들의 방문이 늘고 있다.
대전선병원은 다르한 베르달리예프 전 주한대사와 부인 자나르 베르달리예프 부부가 본국으로 돌아가기 전 종합검진센터를 찾았다고 5일 밝혔다.
앞서 대전선병원은 지난해 보건복지부 해외환자 유치 육성사업에서 ‘건강검진 부분’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이후 지난해 600여명의 해외환자를 유치했고 카자흐스탄 드라노프스크 군수인 샬리모프 예르막 부부와 카자스흐탄 해외통상부 차관보를 비롯 아시아개발은행 카작 국장의 1박2일 숙박검진이 이뤄진바 있다.
다르한 베르달리예프 카자흐스탄 전 대사는 “주한 대사로 지내며 선병원의 건강검진과 우수한 의료서비스에 대해 소문을 들었다”며 “해외환자들이 찾아올 만큼 검진시스템과 친절도, 정확도가 높다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고 검진도 매우 만족스러웠다”며 소감을 밝혔다.
대전선병원 선승훈 의료원장은 “유럽과 미국, 일본, 중국 등을 중심으로 선병원의 우수한 의료진과 첨단 의료시설, 장비 등에 대해 꾸준히 알려 VIP검진과 숙박검진 해외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외국인의 단체검진 수요에 따라 유성선병원 부지에 건설 중인 차세대 국제건강증진센터가 오는 6월 완공되면 세계인이 찾는 건강검진의 허브센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외환자 유치 육성사업에서 ‘건강검진 부분’으로 선정된 대전선병원에 해외인사들의 방문이 늘고 있다.
대전선병원은 다르한 베르달리예프 전 주한대사와 부인 자나르 베르달리예프 부부가 본국으로 돌아가기 전 종합검진센터를 찾았다고 5일 밝혔다.
앞서 대전선병원은 지난해 보건복지부 해외환자 유치 육성사업에서 ‘건강검진 부분’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이후 지난해 600여명의 해외환자를 유치했고 카자흐스탄 드라노프스크 군수인 샬리모프 예르막 부부와 카자스흐탄 해외통상부 차관보를 비롯 아시아개발은행 카작 국장의 1박2일 숙박검진이 이뤄진바 있다.
다르한 베르달리예프 카자흐스탄 전 대사는 “주한 대사로 지내며 선병원의 건강검진과 우수한 의료서비스에 대해 소문을 들었다”며 “해외환자들이 찾아올 만큼 검진시스템과 친절도, 정확도가 높다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고 검진도 매우 만족스러웠다”며 소감을 밝혔다.
대전선병원 선승훈 의료원장은 “유럽과 미국, 일본, 중국 등을 중심으로 선병원의 우수한 의료진과 첨단 의료시설, 장비 등에 대해 꾸준히 알려 VIP검진과 숙박검진 해외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외국인의 단체검진 수요에 따라 유성선병원 부지에 건설 중인 차세대 국제건강증진센터가 오는 6월 완공되면 세계인이 찾는 건강검진의 허브센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선욱 (tjsdnr821@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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