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일 0시 기준 458명으로 전일 469명보다 11명 감소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0일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458명 증가한 7만7850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 사례는 423명, 해외유입 사례는 35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18명, 격리 중인 사람은 9315명으로 전날 0시 대비 85명 감소했다.
1주 일평균 확진자는 424.3명으로 지난 28일 402.7명으로 거리두기 2.5단계 기준(주평균 400~500명)으로 복귀한 이후 3일째 400명대를 유지했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303명(71.6%)으로 전날보다 47명 증가했다. 1주간 수도권 지역발생 일평균은 243.9명이다. 서울에서는 전일보다 42명 증가한 154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해외유입 사례는 2명, 지역발생은 152명이다.
서울의 신규 확진 사례는 성동구 소재 한양대병원의 경우 2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26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27명이다.
서울 강남구 소재 직장 관련 29일 이후 접촉자 격리 중 7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51명이며, 서울 노원구 요양시설 관련 27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7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8명이다.
경기도 신규 확진자는 11명 증가한 146명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10명은 해외유입 확진자이고 146명은 지역발생 확진자다.
경기 남양주시 요양원2 관련 2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이며, 경기 수원시 요양원2 관련 29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4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30명이다.
경기 구리시 주간보호센터 관련 21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14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4명이며, 경기 평택시 제조업 관련 28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8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44명이다. 경기 오산시 교회 관련 15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8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22명이다.
인천에서는 전일 대비 3명 감소한 1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연수구 6명, 부평구 4명, 서구 2명, 미추홀구·계양구 각 1명 등이다.
비수도권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는 120명(28.4%)이 발생했다.
신규 확진지역 사례를 보면 충북 충주시/전북 김제시 육류가공업체 관련 29일 이후 접촉자 조사 중 6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52명이며, 충남 서천군 교회 관련 25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2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32명이다.
광주 북구 교회2/IM 선교회 미인가 대안 교육시설 관련해서는 접촉자 조사 중 7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84명이며, 광주 서구 교회 관련해서는 29일 이후 접촉자 조사 중 3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87명이다.
대구 북구 사무실 관련해서는 29일 이후 접촉자 조사 중 5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0명이며, 경북 안동시 태권도장 관련 29일 이후 접촉자 조사 중 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49명이다.
또한 경남/부산 친척 모임 관련해 2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5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6명이며, 부산 금정구 요양병원 관련 29일 이후 격리 중 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71명이다. 부산 서구 항운노조 관련해서는 29일 이후 접촉자 조사 중 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37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0일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458명 증가한 7만7850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 사례는 423명, 해외유입 사례는 35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18명, 격리 중인 사람은 9315명으로 전날 0시 대비 85명 감소했다.
1주 일평균 확진자는 424.3명으로 지난 28일 402.7명으로 거리두기 2.5단계 기준(주평균 400~500명)으로 복귀한 이후 3일째 400명대를 유지했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303명(71.6%)으로 전날보다 47명 증가했다. 1주간 수도권 지역발생 일평균은 243.9명이다. 서울에서는 전일보다 42명 증가한 154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해외유입 사례는 2명, 지역발생은 152명이다.
서울의 신규 확진 사례는 성동구 소재 한양대병원의 경우 2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26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27명이다.
서울 강남구 소재 직장 관련 29일 이후 접촉자 격리 중 7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51명이며, 서울 노원구 요양시설 관련 27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7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8명이다.
경기도 신규 확진자는 11명 증가한 146명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10명은 해외유입 확진자이고 146명은 지역발생 확진자다.
경기 남양주시 요양원2 관련 2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이며, 경기 수원시 요양원2 관련 29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4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30명이다.
경기 구리시 주간보호센터 관련 21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14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4명이며, 경기 평택시 제조업 관련 28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8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44명이다. 경기 오산시 교회 관련 15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8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22명이다.
인천에서는 전일 대비 3명 감소한 1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연수구 6명, 부평구 4명, 서구 2명, 미추홀구·계양구 각 1명 등이다.
비수도권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는 120명(28.4%)이 발생했다.
신규 확진지역 사례를 보면 충북 충주시/전북 김제시 육류가공업체 관련 29일 이후 접촉자 조사 중 6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52명이며, 충남 서천군 교회 관련 25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2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32명이다.
광주 북구 교회2/IM 선교회 미인가 대안 교육시설 관련해서는 접촉자 조사 중 7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84명이며, 광주 서구 교회 관련해서는 29일 이후 접촉자 조사 중 3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87명이다.
대구 북구 사무실 관련해서는 29일 이후 접촉자 조사 중 5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0명이며, 경북 안동시 태권도장 관련 29일 이후 접촉자 조사 중 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49명이다.
또한 경남/부산 친척 모임 관련해 2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5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6명이며, 부산 금정구 요양병원 관련 29일 이후 격리 중 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71명이다. 부산 서구 항운노조 관련해서는 29일 이후 접촉자 조사 중 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37명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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