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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경 원장 (사진=서울굿닥터의원 제공) |
세종 서울굿닥터의원이 환자들에게 더 나은 의료 환경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다정의원에서 진행됐던 신경계 소아재활치료실을 새롬의원으로 이관해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의원 측은 중추신경계 물리치료 및 작업치료, 인지치료와 감각통합치료, 사경치료 및 언어치료 등 집중적인 재활치료 진행을 위해 ‘신경계 소아재활 낮병동’을 운영한다.
낮병동은 외래 진료와 입원 치료의 장점을 더한 시스템으로 낮 시간 동안만 입원해 재활치료를 받고 저녁에는 가정으로 돌아가 아이의 정서적인 안정에도 도움을 기대할 수 있다.
서울굿닥터 새롬의원의 신경계 소아재활치료실은 소아 환자의 안전과 편리한 치료에 중점을 둔다. 이에 필요한 평가 도구 및 진단 장비를 갖춤으로써 뇌 손상 또는 여러 원인에 의한 발달 지연 아동을 비롯해 경부의 문제로 머리가 한쪽으로 돌아가는 질병의 아동 환자에 필요한 치료 프로그램을 구축했다.
이와 관련해 서울굿닥터 새롬의원 이원경 원장은 “소아 환자와 보호자의 편의 및 안전에 맞춰 개선된 낮병동 신경계 소아재활클리닉 운영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재활치료를 제공해 몸과 마음이 치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굿닥터의원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온도 체크 및 손 소독,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방역 수칙 준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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