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대우 상여금이 기본 급여 보다 많아
1인당 평균 상여금 6억9462만원 수준 메디톡스가 지난해 창사 이래 최악의 성적표를 받았지만 메디톡스 임원들은 수억원 상당의 상여금을 받은걸로 알려졌다.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한 메디톡스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영업이익 적자전환, 매출 급감 등으로 영업손실 370억원을 기록했지만 이를 책임져야 할 등기임원들의 지난해 상여금은 수억원 수준이다.
메디톡스는 현재 3명의 등기임원이 있다. 이들이 지난해 수령한 보수는 1인당 평균 6억9462만원 수준으로 총 20억8387만원이다.
정현호 대표는 비정량지표로 당사의 영업비밀침해 등에 관한 ITC소송에서 주요한 역할과 공헌된 사항을 토대로 8억원의 기본 급여와 6500만원의 상여금를 지급 받았다.
양기혁 부사장은 비정량지표로 당사의 영업비밀침해 등에 관한 ITC소송에서 주요한 역할과 공헌된 사항을 토대로 한 성과와 자체 연구활동을 통해 개발된 원료를 바탕으로 신규 제품군의 출시 및 진행중인 연구개발 Pipe-Line의 연구성과등을 감안하여 4억원의 기본 급여와 2억1200만원에 달하는 상여금을 수령했다.
비등기 임직원 중에서는 Kim Kenneth Tae 이사대우가 가장 많은 3억원의 상여금을 수령했다. 김 이사대우는 기본 급여 3억원과 명절상여, 성과상여 등 으로 기본 급여 보다 많은 3억3500만원을 받았다.
한편 메디톡스는 지난해 매출액이 1408억2751만원으로 전년 2059억27만원 대비 31.6% 감소했다. 이어 영업손실은 370억6953만원, 당기순손실은 290억91만원으로 모두 적자전환됐다. 특히 메디톡스의 영업손실은 지난 2005년 11억 이후 15년 만이다.
메디톡스의 이 같은 실적 악화는 주력 품목인 보툴리툼톡신 무더기로 허가취소 처분과 대웅제약과 벌였던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소송에 투입된 막대한 비용의 영향으로 해석된다.
1인당 평균 상여금 6억9462만원 수준 메디톡스가 지난해 창사 이래 최악의 성적표를 받았지만 메디톡스 임원들은 수억원 상당의 상여금을 받은걸로 알려졌다.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한 메디톡스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영업이익 적자전환, 매출 급감 등으로 영업손실 370억원을 기록했지만 이를 책임져야 할 등기임원들의 지난해 상여금은 수억원 수준이다.
메디톡스는 현재 3명의 등기임원이 있다. 이들이 지난해 수령한 보수는 1인당 평균 6억9462만원 수준으로 총 20억8387만원이다.
정현호 대표는 비정량지표로 당사의 영업비밀침해 등에 관한 ITC소송에서 주요한 역할과 공헌된 사항을 토대로 8억원의 기본 급여와 6500만원의 상여금를 지급 받았다.
양기혁 부사장은 비정량지표로 당사의 영업비밀침해 등에 관한 ITC소송에서 주요한 역할과 공헌된 사항을 토대로 한 성과와 자체 연구활동을 통해 개발된 원료를 바탕으로 신규 제품군의 출시 및 진행중인 연구개발 Pipe-Line의 연구성과등을 감안하여 4억원의 기본 급여와 2억1200만원에 달하는 상여금을 수령했다.
비등기 임직원 중에서는 Kim Kenneth Tae 이사대우가 가장 많은 3억원의 상여금을 수령했다. 김 이사대우는 기본 급여 3억원과 명절상여, 성과상여 등 으로 기본 급여 보다 많은 3억3500만원을 받았다.
한편 메디톡스는 지난해 매출액이 1408억2751만원으로 전년 2059억27만원 대비 31.6% 감소했다. 이어 영업손실은 370억6953만원, 당기순손실은 290억91만원으로 모두 적자전환됐다. 특히 메디톡스의 영업손실은 지난 2005년 11억 이후 15년 만이다.
메디톡스의 이 같은 실적 악화는 주력 품목인 보툴리툼톡신 무더기로 허가취소 처분과 대웅제약과 벌였던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소송에 투입된 막대한 비용의 영향으로 해석된다.
메디컬투데이 이대현 (dleogus101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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