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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잘론네츄럴 제공) |
네츄럴 바이오·휴먼케어 기업 잘론네츄럴이 글로벌 MCN기업 트레져헌터와 라이브 및 인플루언서 커머스 본격 공략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잘론네츄럴은 ‘건강한 원료로 인류의 건강을 책임지자’는 사명을 바탕으로 일상생활에 도움을 주는 건강한 제품만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여 왔다. 특히, 온 가족 건강식품 브랜드 ‘장인정신 에브리데이’를 비롯해 영유아용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 ‘네이처벨르’, 안심퓨어케어 생활용품 브랜드 ‘더블브이세븐’ 등이 대표적인 빌리브네이처의 브랜드이다.
여기에 잘론네츄럴은 인플루언서 라이프 커머스 플랫폼 ‘윈드랩(Wind Lab)’을 통해 소속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라이브 방송 등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생성하며 제품 및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SNS 마케팅을 진행한다.
트레져헌터는 유튜브를 비롯한 틱톡 등 뉴미디어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300여 크리에이터 및 인플루언서를 육성·매니지먼트하고 있으며, 크리에이터와 인플루언서에 기반한 광고·마케팅은 물론, 커머스에 이르는 지속가능한 사업을 다양하게 전개하고 있다.
잘론네츄럴과 트레져헌터 양사는 최근 떠오르고 있는 라이브 및 인플루언서 커머스에 최적화된 강점을 지녔는데, 이번 업무 협약을 기반으로 시장 맞춤 전략을 펼쳐 국내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잘론네츄럴이 보유한 각종 브랜드의 건강기능식품과 일반식품, 화장품, 의류 등 다양한 카테고리 군에 맞는 트레져헌터의 메가 인플루언서를 매칭해 라이브 방송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한 마케팅이 진행된다.
양사는 최근 핫한 식품과 다이어트 제품군을 우선적으로 마케팅 협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잘론네츄럴의 다이어트 식품 전문 브랜드 ‘렛츠버닝’의 상온 보관 닭가슴살과 프로틴 초코볼, 다이어트 용품 전문 브랜드 ‘하튼’의 땀복, 버닝크림이 신제품으로 출시되는 동시에 트레져헌터 메가 인플루언서와 매칭될 예정이다.
빌리브네이처 주영 대표는 “코로나로 비대면 소비가 급증하면서 온라인 콘텐츠를 통한 소비 역시 증가 추세이다”라며 “인플루언서 커머스에 최적화된 구조와 사업 경험을 갖춘 유튜브 MCN기업 트레져헌터와의 협업은 시대적 상황에 발맞춘 트렌드를 선도하는 회사가 되기 위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잘론네츄럴의 ‘윈드랩’은 유투브,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다수의 팔로워를 보유한 1000여명의 인플루언서와 계약을 맺어 인플루언서 커머스를 진행하고 있다. 윈드랩 인플루언서 플랫폼을 통해 다수의 좋은 제품들의 커머스 계약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양질의 제품과 인플루언서를 최적으로 연결해 상품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인플루언서 개인별 맞춤관리를 진행한다. 또한 인플루언서가 소비자와의 소통과 판매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마켓 관리, 제품 배송처리, CS까지 책임지는 ‘One-Stop Solution’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인플루언서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월 매출 1억 이상의 커머스형 인플루언서를 ‘탑위너로 지정해 맞춤형 제품 제안, 인플루언서 퍼스널 브랜딩 컨설팅, 인플루언서 전용상품 제작하는 등 특별한 서비스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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