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피파 랭킹이 7계단 상승해 화제다.
지난 4일 국제축구연맹(FIFA)이 발표한 7월 세계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740점으로 지난 달 35위에서 7계단 상승한 피파 랭킹 28위를 기록했다.
이번 발표된 기록은 한국이 지난해 10월 이후 9개월 만에 처음으로 피파 랭킹 20위권 내에 진입한 수치라 많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한국의 피파 랭킹은 아시아축구연맹(AFC)에서 20위를 차지한 일본과 23위를 기록한 호주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았다.
최근 한국은 브라질월드컵 최종예선에서 완승을 거둔 일이 이번 피파 랭킹 상승에 크게 한 몫 한 것.
한편 유로2012에서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은 피파 랭킹 1위 자리를 굳게 유지했으며 그 뒤를 독일이 따르고 있다.
지난 4일 국제축구연맹(FIFA)이 발표한 7월 세계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740점으로 지난 달 35위에서 7계단 상승한 피파 랭킹 28위를 기록했다.
이번 발표된 기록은 한국이 지난해 10월 이후 9개월 만에 처음으로 피파 랭킹 20위권 내에 진입한 수치라 많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한국의 피파 랭킹은 아시아축구연맹(AFC)에서 20위를 차지한 일본과 23위를 기록한 호주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았다.
최근 한국은 브라질월드컵 최종예선에서 완승을 거둔 일이 이번 피파 랭킹 상승에 크게 한 몫 한 것.
한편 유로2012에서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은 피파 랭킹 1위 자리를 굳게 유지했으며 그 뒤를 독일이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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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피파 랭킹<사진=DB>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ayeong21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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