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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올스타전,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려 ‘수중전 예상’

축구 / 이상민 / 2012-07-05 18:51:55
K리그 올스타전이 오늘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전 2012’가 열리는 가운데 우천으로 인해 수중전이 펼쳐진다.

이번 K리그 올스타전는 2002 월드컵 멤버로 구성된 ‘TEAM 2002’와 2012 K리그 올스타로 꾸려지는 ‘TEAM 2012’의 대진.

TEAM 2002에는 히딩크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황선홍, 홍명보, 박지성 등을 포함한 19명의 선수와 히딩크를 보좌했던 코칭스태프가 참가한다.

또한 TEAM 2012는 신태용 성남 감독으로 올 시즌 K리그 득점 선두인 이동국와 이근호, 에닝요 등 현재 K리그를 대표하는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돼 어느 때보다 더욱 치열하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경기 시작시간인 7시에 비가 예고돼 있으나 이번 K리그 올스타전이 열리는 서울월드컵경기장은 우천에 대비한 시설이 잘 갖춰져 있기 때문에 차질 없이 경기가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K리그 올스타전의 TEAM 2012의 베스트 11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지난달 12일부터 24일까지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올스타 팬 투표를 진행해 선정했으며 나머지 엔트리는 프로축구연맹 후보선정위원회가 선정했다.
▲ K리그 올스타전 <사진=뉴시스>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u3ulov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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