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사설기관 검사 결과 못 믿겠다"
청오디피케이가 운영하는 피자 프랜차이즈 도미노피자에서 이물질이 나와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최근 한 매체에 따르면 인천 서구 청라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달 11일 도미노피자 청라점에서 주문한 피자를 먹던 중 치아에 큰 통증을 느껴 속을 살펴보니 ‘플라스틱 조각’이 안에 들어있었다.
이에 도미노피자 측은 이물질 시료를 가져간 뒤 성분 검사를 통해 ‘곡류의 뿌리 종류’라고 해명했으나 이후 A씨의 요구에도 문제가 된 시료를 돌려주지 않고 있다.
특히 A씨는 도미노피자 측의 검사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고 사실 기관의 검사 결과를 신뢰하지 못하니 이물질 시료를 돌려달라고 했지만 20일이 지나도록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태라고.
이에 대해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세스코 측에 성분 검사를 의뢰한 결과 옥수수 심지로 확인했고 위생상 문제없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피자 조리 과정에서 심지가 들어간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최근 한 매체에 따르면 인천 서구 청라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달 11일 도미노피자 청라점에서 주문한 피자를 먹던 중 치아에 큰 통증을 느껴 속을 살펴보니 ‘플라스틱 조각’이 안에 들어있었다.
이에 도미노피자 측은 이물질 시료를 가져간 뒤 성분 검사를 통해 ‘곡류의 뿌리 종류’라고 해명했으나 이후 A씨의 요구에도 문제가 된 시료를 돌려주지 않고 있다.
특히 A씨는 도미노피자 측의 검사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고 사실 기관의 검사 결과를 신뢰하지 못하니 이물질 시료를 돌려달라고 했지만 20일이 지나도록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태라고.
이에 대해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세스코 측에 성분 검사를 의뢰한 결과 옥수수 심지로 확인했고 위생상 문제없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피자 조리 과정에서 심지가 들어간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d3010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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