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선수의 두 얼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해외의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다이빙 선수의 두 얼굴’이라는 게시물이 등장해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은 올림픽 다이빙 선수들의 모습을 모아놓은 것으로, 평상시 모습과 다이빙 입수 직전의 모습을 비교해서 게재해 두었다.
특히 다이빙성수들은 평상시 배우 못지않은 훈남훈녀의 외모를 자랑하고 있으나, 입수직전에는 관성과 중력의 법칙에 따라 잔뜩 일그러진 얼굴을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다이빙 선수의 두 얼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이빙도 쉬운 운동이 아니네”, “선수들도 자기얼굴보면 웃길 듯”, “누구죠 이 사람은? 동일인물 맞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해외의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다이빙 선수의 두 얼굴’이라는 게시물이 등장해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은 올림픽 다이빙 선수들의 모습을 모아놓은 것으로, 평상시 모습과 다이빙 입수 직전의 모습을 비교해서 게재해 두었다.
특히 다이빙성수들은 평상시 배우 못지않은 훈남훈녀의 외모를 자랑하고 있으나, 입수직전에는 관성과 중력의 법칙에 따라 잔뜩 일그러진 얼굴을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다이빙 선수의 두 얼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이빙도 쉬운 운동이 아니네”, “선수들도 자기얼굴보면 웃길 듯”, “누구죠 이 사람은? 동일인물 맞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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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빙 선수의 두 얼굴<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gagnrad@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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