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바이오파마ㆍ종근당ㆍ휴메딕스 등 허가
국내 보툴리눔독소제제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지난 15일자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리즈톡스주 50단위’ 허가를 받았다.
이는 지난 2016년 ‘리즈톡스주 100단위’의 허가를 받은 이후 5년만이다.
종근당도 같은 날 ‘원더톡스주 50단위’ 허가를 받았다. 종근당은 지난 2019년 8월 ‘원더톡스주 100단위’를 시작으로 보툴리눔독소제제 시장에 진출한 바 있다.
지난 3월에는 휴메딕스의 ‘비비톡신주 100단위’가, 1월에는 휴젤의 ‘보툴렉스주 300단위’가 각각 허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파마리서치바이오, 한국비엠아이, 한국비엔씨, 제테마, 프로톡스, 이니바이오, 메디카코리아 등 업체가 보툴리눔독소제제를 수출용으로 허가받은 상태다.
여기에 국내 보툴리눔독소제제 시장을 이끌고 있는 메디톡스, 대웅제약, 휴젤 등도 여전히 건재하다. 과거 미국 제약기업 애브비(인수 전 앨러간)이 독점하고 있었던 보툴리눔독소 시장은 토종 제약 바이오기업들의 잇따른 진출로 몰라보게 달라질 정도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지난 15일자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리즈톡스주 50단위’ 허가를 받았다.
이는 지난 2016년 ‘리즈톡스주 100단위’의 허가를 받은 이후 5년만이다.
종근당도 같은 날 ‘원더톡스주 50단위’ 허가를 받았다. 종근당은 지난 2019년 8월 ‘원더톡스주 100단위’를 시작으로 보툴리눔독소제제 시장에 진출한 바 있다.
지난 3월에는 휴메딕스의 ‘비비톡신주 100단위’가, 1월에는 휴젤의 ‘보툴렉스주 300단위’가 각각 허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파마리서치바이오, 한국비엠아이, 한국비엔씨, 제테마, 프로톡스, 이니바이오, 메디카코리아 등 업체가 보툴리눔독소제제를 수출용으로 허가받은 상태다.
여기에 국내 보툴리눔독소제제 시장을 이끌고 있는 메디톡스, 대웅제약, 휴젤 등도 여전히 건재하다. 과거 미국 제약기업 애브비(인수 전 앨러간)이 독점하고 있었던 보툴리눔독소 시장은 토종 제약 바이오기업들의 잇따른 진출로 몰라보게 달라질 정도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d3010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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