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경기 이천시 인력사무소 관련 확진자가 4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5명이 늘어 누적 확진자가 지인 1명(지표환자), 종사자 14명, 기타 1명 등 총 1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 부천시 노래방과 관련해 15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0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5명(지표포함)과 방문자 6명 등 총 11명으로 늘어났다.
경기 용인시 초등학교 관련해서는 확진자가 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0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누적 확진자는 교직원 1명(지표환자)과 학생 4명, 가족 6명 등 총 11명으로 증가했다.
한편, 방대본은 19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가 456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444.4명), 수도권에서 354명(77.6%) 비수도권에서 102명(22.4%)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 부천시 노래방과 관련해 15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0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5명(지표포함)과 방문자 6명 등 총 11명으로 늘어났다.
경기 용인시 초등학교 관련해서는 확진자가 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0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누적 확진자는 교직원 1명(지표환자)과 학생 4명, 가족 6명 등 총 11명으로 증가했다.
한편, 방대본은 19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가 456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444.4명), 수도권에서 354명(77.6%) 비수도권에서 102명(22.4%)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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