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ㆍ국무조정실로부터 예산지출 및 인사 부문 자료 제출 요구
수자원공사 측 "통상적인 절차" 한국수자원공사 박재현 사장이 청와대와 국무조정실로부터 예산지출과 인사 부문 등에 대해 감찰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수자원공사 등에 따르면 수자원공사는 지난 3월 청와대 민정수석실 공직감찰반과 국무조정실 공직복무관리관실로부터 박재현 사장에 대한 자료 일체를 요구받았다.
구체적으로 박 사장의 3개월간 법인카드 사용 내역, 업무 차량운행 기록, 하위직급의 상위직급 직무대행 현황, 사장 공관 리모델링 현황, 감사원‧환경부 감사처분요구서 등의 자료가 제출됐다.
이에 대해 수자원공사 측은 통상적인 절차였다는 입장이다.
수자원공사 관계자는 “수자원공사에 대해서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통상적인 기관 동향 조사 차원에서 진행된 내용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자원공사 측 "통상적인 절차" 한국수자원공사 박재현 사장이 청와대와 국무조정실로부터 예산지출과 인사 부문 등에 대해 감찰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수자원공사 등에 따르면 수자원공사는 지난 3월 청와대 민정수석실 공직감찰반과 국무조정실 공직복무관리관실로부터 박재현 사장에 대한 자료 일체를 요구받았다.
구체적으로 박 사장의 3개월간 법인카드 사용 내역, 업무 차량운행 기록, 하위직급의 상위직급 직무대행 현황, 사장 공관 리모델링 현황, 감사원‧환경부 감사처분요구서 등의 자료가 제출됐다.
이에 대해 수자원공사 측은 통상적인 절차였다는 입장이다.
수자원공사 관계자는 “수자원공사에 대해서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통상적인 기관 동향 조사 차원에서 진행된 내용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d3010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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