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강세, 동성제약 PDT 사업 긍정적 판단에 승승장구
코스피와 코스닥이 장 중 강세를 보이다 끝내 강세 마감했다. 동성제약이 PDT사업 긍정적 전망에 끝내 강세 마감했다.
27일 코스피는 전일대비 0.27% 상승한 2299.3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대비 0.18% 오른 2297.32에 장을 열었다. 장중 최저 2289.41까지 밀리기도 했으나 최고 2607.1까지 오르기도 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2427억, 432억을 매도했고 외국인이 2373억을 매수했다.
코스닥은 전일대비 0.35% 상승한 801.04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은 전일대비 0.13% 오른 799.29에 장을 열었다. 장중 최저 796.11까지 밀리기도 했으나 최고 801.58까지 오르기도 했다. 개인이 1067억을 매도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88억, 799억을 매수했다.
이날 동성제약은 전일대비 19.58% 상승한 4만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장중 최고 4만2100원까지 오른 바 있다.
지난 23일 동성제약은 3만1950원에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이후 24일에도 5.43% 오른 3만3700원에 장을 마감한 바 있다.
이 같은 상승세는 연초부터 광역학치료(PDT) 사업에 박차를 가하면서부터다. 동성제약은 최근 암 치료법인 PDT에 대한 임상시험 승인을 받아 서울아산병원에서 시험을 해오고 있다.
SK증권 서충우 연구원은 앞서 동성제약에 대해 “임상 결과가 좋을 경우 올해 하반기 PDT 매출이 일부 발생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회사 실적에 본격적으로 기여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으나 PDT치료가 췌장암 외에도 다수 암에 확대 적용될 수 있는 만큼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 하에 PDT관련 사업은 향후 동성제약 측 신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처럼 불 같은 상승세에 한국거래소는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하자 동성제약은 ‘현재 진행 중이거나 확정된 공시 규정상 공시사항은 없다’고 답변한 바 있다.
다만 제약업계 일각에서는 연구진들 최근 동향이, 포토론의 임상 2상 시험결과가 좋고 3상 시험도 무난하게 진행될 것으로 알려져 증권시장이 출렁이고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JW중외제약은 기술수출 소식에 강세를 보였던 가운데, 신약개발 관련주들이 강세 마감했다. 이날 JW중외제약은 전일대비 5.12% 상승한 4만5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와 함께 큐리언트(7.73%), 녹십자셀(4.56%), 한미약품(4.23%), 한올바이오파마(4.91%) 등 관련주들도 강세 마감했다.
NH투자증권 구완성 연구원은 “최근 제약·바이오 섹터는 바이오시밀러, 보톡스 관련 종목의 이슈가 섹터를 주도했으나 이제는 신약종목으로 관심을 확대할 시기로 판단된다”며 “이유는 신약종목의 과도한 주가 하락이 있었고 주요 업체의 테마감리 불확실성이 해소됐고 JW중외제약의 기술수출로 타 신약개발 업체로 기대감이 확산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구 연구원은 수혜주는 크게 두가지 관점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는데, 먼저 아토피 치료제 신약 개발업체로 ‘큐리언트’, ‘강스템바이오텍’, ‘한올바이오파마’ 등이 있고 하반기 학회발표 모멘텀 보유 업체로 ‘한미약품’, ‘한올바이오파마’, ‘신라젠’ 등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업종별로 생명과학도구및서비스(1.1%), 건강관리업체및서비스(0.65%), 화장품(0.63%), 제약(0.4%), 가정용품(0.25%), 생명보험(0.24%), 건강관리장비와용품(0.17%)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고 가정용기기와용품(-0.25%), 식품(-0.29%), 담배(-0.48%), 음료(-0.56%), 손해보험(-1.82%), 건강관리기술(-2.17%)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제약업종에서는 대성미생물(15.43%), 알리코제약(14.05%), 씨케이에이치(10.81%), 경동제약(9.88%), JW중외제약우(6.38%), 한국유니온제약(6.06%), 삼일제약(5.66%), 엔지켐생명과학(4.44%), KPX생명과학(4.42%), 한독(4.36%), 한미사이언스(3.98%), 씨티씨바이오(3.83%), 동구바이오제약(3.55%), 일동제약(3.54%), 중앙백신(3.19%), 부광약품(2.72%), 테라젠이텍스(2.33%), JW신약(2.22%), JW생명과학(2.02%), 동아쏘시오홀딩스(1.99%), 삼성제약(1.98%), 에스티팜(1.92%), 종근당(1.91%), 진양제약(1.89%), JW홀딩스(1.88%), 이수앱지스(1.86%), 디에이치피코리아(1.46%), 휴온스(1.35%), 종근당바이오(1%), 신풍제약(0.94%), 코로롱생명과학(0.78%), 우리들제약(0.47%), 제일파마홀딩스(0.2%)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다.
반면 신풍제약우(-2.91%), 지엘팜텍(-2.33%), 대웅제약(-2.26%), 유나이티드제약(-1.89%), 조아제약(-1.5%), 코미팜(-1.41%), CMG제약(-1.01%), 삼성바이오로직스(-0.76%), 영진약품(-0.75%), 셀트리온(-0.54%), 휴메딕스(-0.44%), 넥스트BT(-0.4%), 퓨쳐켐(-0.26%), 에이프로젠제약(-0.25%), 파마리서치프로덕트(-0.23%), 삼진제약(-0.18%)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최근 대웅제약 윤 회장이 직원들에게 상습적인 폭언·욕설을 일삼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해 윤 회장은 “최근 알려진 저의 언행과 관련해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업무회의와 보고과정 등에서 경솔한 언행으로 당사자 뿐 아니라 회의에 참석한 타인에게도 상처를 드렸고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다”고 밝혔다.
이에 윤 회장은 이날 즉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자숙의 시간을 가질 방침이다.
생명과학도구및서비스 업종에서는 인트론바이오(6.96%), 캔서롭(3.83%), 레고켐바이오(3.16%), 랩지노믹스(3.05%), EDGC(1.1%), 크리스탈(1.07%), 바이오톡스텍(0.83%), 엑세스바이오(0.46%), 서흥(0.34%), 마크로젠(0.26%)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고 우정바이오(-2.94%), 켐온(-2.38%), 파나진(-2.15%), 일신바이오(-1.82%), 대한과학(-1.75%), 로고스바이오(-1.24%), 바디텍메드(-0.32%)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건강관리업체및서비스에서는 녹십자랩셀(1.18%), 아미노로직스(0.6%)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고 서울리거(-1.99%)는 약세 마감했다.
화장품 업종에서는 컬러레이(6.57%), 세화피앤씨(4.21%), 아이큐어(3.82%), LG생활건강우(2.59%), 잇츠한불(2.36%), 네오팜(2.36%), LG생활건강(1.91%), 한국콜마홀딩스(1.82%), 하우딘퓨쳐스(1.8%), 코리아나(1.45%), 오가닉티코스메틱(1.43%), 코스맥스(1.01%), 한국콜마(0.96%), 클리오(0.89%)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다.
반면 코스메카코리아(-4.42%), 에이씨티(-2.95%), 에이블씨엔씨(-2.95%), 에스엔피월드(-2.54%), 한국화장품(-2.07%), 제이준코스메틱(-2%), 제닉(-1.77%), 잉글우드랩(-1.38%), 에스디생명공학(-1.14%), 코스온(-0.73%), 현대아이비티(-0.39%)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가정용품에서는 태양(1.58%), 삼정펄프(0.96%), 애경산업(0.7%) 등 상승해 강세마감했고 깨끗한나라(-2.49%), 모나리자(-1.5%), 바이오제네틱스(-1.46%), 보령메디앙스(-1.27%)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생명보험에서는 미래에셋생명(1.11%), 삼성생명(0.77%), 동양생명(0.46%)이 상승해 강세 마감했고, 한화생명(-0.83%), 아이엔지생명(-1.95%)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건강관리장비와용품에서는 아스타(3.67%), 제이브이엠(2.8%), 디오(2%), 녹십자엠에스(1.96%), 오스템임플란트(1.53%), 클래시스(1.2%), 씨유메디칼(0.98%), 원익(0.87%), 신흥(0.48%), 셀루메드(0.4%), 엘앤케이바이오(0.31%), 우리들휴브레인(0.28%), 메디아나(0.14%)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고, 인트로메딕(-4.16%), 하이로닉(-4.01%), 시너지이노베이션(-3.16%), 셀바스헬스케어(-2.65%), 메타바이오메드(-2.615), 바텍(-1.91%), 루트로닉(-1.65%), 제노레이(-1.51%), 아이센스(-0.9%), 오스테오닉(-0.7%), 나이벡(-0.39%), 유앤아이(-0.3%)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가정용기기와용품에서는 행남사(7.17%), 쿠쿠홀딩스(0.58%), 쿠첸(0.14%)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고, 유진로봇(-3.28%), PN풍년(-1.98%), 신일산업(-1.84%), 오텍(-1.79%), 대유위니아(-1.6%), 하츠(-1.58%), 파세코(-1.52%), 부방(-1.44%), 자이글(-1.06%), 경동나비엔(-0.91%), 코웨이(-0.11%)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식품업종에서는 한일사료(7.03%), 사조해표(4.05%), 오리온(3.74%), 우성사료(2.84%), 팜스코(1.84%), 푸드웰(1.46%), 사조대림(1.34%), 동원F&B(1.065), 대한제당(0.85%), 샘표(0.8%), CJ제일제당(0.74%), 미래생명자원(0.53%), 해마로푸드서비스(0.53%), 체리부로(0.52%), 팜스토리(0.39%), 샘표식품(0.3%), 동원산업(0.17%), 삼양사(0.14%)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다.
한탑(-6.14%), 현대사료(-5.92%), 크라운제과(-3.56%), 롯데푸드(-3.55%), 농심(-3.16%), 동서(-3%), 할미지주(-2.73%), 크라운해태홀딩스(-2.71%), 마니커(-2.45%), 보락(-2.44%), 대주산업(-2.27%), 서울식품(-1.79%), 오뚜기(-1.74%), 대상(-1.46%), 풀무원(-1.26%), SCP삼립(-1.19%), 빙그레(-0.87%), 이지바이오(-0.55%), 정다운(-0.51%), 롯데지주(-0.41%), 사조산업(-0.34%), 신송홀딩스(-0.18%)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담배는 KT&G가 0.48% 하락해 10만3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음료에서는 보해양조(3.37%), 창해에탄올(0.77%), MH에탄올(0.37%), 하이트진로2우B(0.34%)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고, 하이트진로홀딩스우(-2.25%), 네이처셀(-1.49%), 무학(-1.04%), 하이트진로(-0.9%), 진로발효(-0.81%), 하이트진로홀딩스(-0.74%), 풍국주정(-0.49%), 국순당(-0.18%)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손해보험 업종에서는 메리츠금융지주(3.29%), 흥국화재(2.2%), 한화손해보험(0.6%), 롯데손해보험(0.39%)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고 DB손해보험(-4.24%), 현대해상(-3.72%), 코리안리(-2.34%), 메리츠화재(-2.16%), 삼성화재(-1.48%)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건강관리기술 업종에서는 솔본(0.18%)이 강세 마감했고 비트컴퓨터(-4.66%), 인피니트헬스케어(-2.82%), 유비케어(-2.41%), 케어랩스(-1.51%)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장외 주요종목에서는 롯데글로벌로지스 150원 상승해 1만5900원, 삼성메디슨 100원 상승해 7780원, 현대삼호중공업 250원 상승해 4만5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바디프랜드 250원 하락해 2만4000원, 블루홀 2만원 하락해 54만원, 엘지씨엔에스 250원 하락해 2만8000원, 포스코건설 200원 2만9200원, 현대앰엔소프트 1500원 하락해 4만2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IPO종목에서는 셀리버리 500원 상승해 2만원, 카카오게임즈 500원 상승해 3만6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노바렉스 500원 하락해 3만1000원, 현대오일뱅크 500원 하라해 5만4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27일 코스피는 전일대비 0.27% 상승한 2299.3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대비 0.18% 오른 2297.32에 장을 열었다. 장중 최저 2289.41까지 밀리기도 했으나 최고 2607.1까지 오르기도 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2427억, 432억을 매도했고 외국인이 2373억을 매수했다.
코스닥은 전일대비 0.35% 상승한 801.04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은 전일대비 0.13% 오른 799.29에 장을 열었다. 장중 최저 796.11까지 밀리기도 했으나 최고 801.58까지 오르기도 했다. 개인이 1067억을 매도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88억, 799억을 매수했다.
이날 동성제약은 전일대비 19.58% 상승한 4만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장중 최고 4만2100원까지 오른 바 있다.
지난 23일 동성제약은 3만1950원에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이후 24일에도 5.43% 오른 3만3700원에 장을 마감한 바 있다.
이 같은 상승세는 연초부터 광역학치료(PDT) 사업에 박차를 가하면서부터다. 동성제약은 최근 암 치료법인 PDT에 대한 임상시험 승인을 받아 서울아산병원에서 시험을 해오고 있다.
SK증권 서충우 연구원은 앞서 동성제약에 대해 “임상 결과가 좋을 경우 올해 하반기 PDT 매출이 일부 발생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회사 실적에 본격적으로 기여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으나 PDT치료가 췌장암 외에도 다수 암에 확대 적용될 수 있는 만큼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 하에 PDT관련 사업은 향후 동성제약 측 신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처럼 불 같은 상승세에 한국거래소는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하자 동성제약은 ‘현재 진행 중이거나 확정된 공시 규정상 공시사항은 없다’고 답변한 바 있다.
다만 제약업계 일각에서는 연구진들 최근 동향이, 포토론의 임상 2상 시험결과가 좋고 3상 시험도 무난하게 진행될 것으로 알려져 증권시장이 출렁이고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JW중외제약은 기술수출 소식에 강세를 보였던 가운데, 신약개발 관련주들이 강세 마감했다. 이날 JW중외제약은 전일대비 5.12% 상승한 4만5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와 함께 큐리언트(7.73%), 녹십자셀(4.56%), 한미약품(4.23%), 한올바이오파마(4.91%) 등 관련주들도 강세 마감했다.
NH투자증권 구완성 연구원은 “최근 제약·바이오 섹터는 바이오시밀러, 보톡스 관련 종목의 이슈가 섹터를 주도했으나 이제는 신약종목으로 관심을 확대할 시기로 판단된다”며 “이유는 신약종목의 과도한 주가 하락이 있었고 주요 업체의 테마감리 불확실성이 해소됐고 JW중외제약의 기술수출로 타 신약개발 업체로 기대감이 확산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구 연구원은 수혜주는 크게 두가지 관점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는데, 먼저 아토피 치료제 신약 개발업체로 ‘큐리언트’, ‘강스템바이오텍’, ‘한올바이오파마’ 등이 있고 하반기 학회발표 모멘텀 보유 업체로 ‘한미약품’, ‘한올바이오파마’, ‘신라젠’ 등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업종별로 생명과학도구및서비스(1.1%), 건강관리업체및서비스(0.65%), 화장품(0.63%), 제약(0.4%), 가정용품(0.25%), 생명보험(0.24%), 건강관리장비와용품(0.17%)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고 가정용기기와용품(-0.25%), 식품(-0.29%), 담배(-0.48%), 음료(-0.56%), 손해보험(-1.82%), 건강관리기술(-2.17%)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제약업종에서는 대성미생물(15.43%), 알리코제약(14.05%), 씨케이에이치(10.81%), 경동제약(9.88%), JW중외제약우(6.38%), 한국유니온제약(6.06%), 삼일제약(5.66%), 엔지켐생명과학(4.44%), KPX생명과학(4.42%), 한독(4.36%), 한미사이언스(3.98%), 씨티씨바이오(3.83%), 동구바이오제약(3.55%), 일동제약(3.54%), 중앙백신(3.19%), 부광약품(2.72%), 테라젠이텍스(2.33%), JW신약(2.22%), JW생명과학(2.02%), 동아쏘시오홀딩스(1.99%), 삼성제약(1.98%), 에스티팜(1.92%), 종근당(1.91%), 진양제약(1.89%), JW홀딩스(1.88%), 이수앱지스(1.86%), 디에이치피코리아(1.46%), 휴온스(1.35%), 종근당바이오(1%), 신풍제약(0.94%), 코로롱생명과학(0.78%), 우리들제약(0.47%), 제일파마홀딩스(0.2%)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다.
반면 신풍제약우(-2.91%), 지엘팜텍(-2.33%), 대웅제약(-2.26%), 유나이티드제약(-1.89%), 조아제약(-1.5%), 코미팜(-1.41%), CMG제약(-1.01%), 삼성바이오로직스(-0.76%), 영진약품(-0.75%), 셀트리온(-0.54%), 휴메딕스(-0.44%), 넥스트BT(-0.4%), 퓨쳐켐(-0.26%), 에이프로젠제약(-0.25%), 파마리서치프로덕트(-0.23%), 삼진제약(-0.18%)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최근 대웅제약 윤 회장이 직원들에게 상습적인 폭언·욕설을 일삼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해 윤 회장은 “최근 알려진 저의 언행과 관련해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업무회의와 보고과정 등에서 경솔한 언행으로 당사자 뿐 아니라 회의에 참석한 타인에게도 상처를 드렸고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다”고 밝혔다.
이에 윤 회장은 이날 즉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자숙의 시간을 가질 방침이다.
생명과학도구및서비스 업종에서는 인트론바이오(6.96%), 캔서롭(3.83%), 레고켐바이오(3.16%), 랩지노믹스(3.05%), EDGC(1.1%), 크리스탈(1.07%), 바이오톡스텍(0.83%), 엑세스바이오(0.46%), 서흥(0.34%), 마크로젠(0.26%)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고 우정바이오(-2.94%), 켐온(-2.38%), 파나진(-2.15%), 일신바이오(-1.82%), 대한과학(-1.75%), 로고스바이오(-1.24%), 바디텍메드(-0.32%)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건강관리업체및서비스에서는 녹십자랩셀(1.18%), 아미노로직스(0.6%)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고 서울리거(-1.99%)는 약세 마감했다.
화장품 업종에서는 컬러레이(6.57%), 세화피앤씨(4.21%), 아이큐어(3.82%), LG생활건강우(2.59%), 잇츠한불(2.36%), 네오팜(2.36%), LG생활건강(1.91%), 한국콜마홀딩스(1.82%), 하우딘퓨쳐스(1.8%), 코리아나(1.45%), 오가닉티코스메틱(1.43%), 코스맥스(1.01%), 한국콜마(0.96%), 클리오(0.89%)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다.
반면 코스메카코리아(-4.42%), 에이씨티(-2.95%), 에이블씨엔씨(-2.95%), 에스엔피월드(-2.54%), 한국화장품(-2.07%), 제이준코스메틱(-2%), 제닉(-1.77%), 잉글우드랩(-1.38%), 에스디생명공학(-1.14%), 코스온(-0.73%), 현대아이비티(-0.39%)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가정용품에서는 태양(1.58%), 삼정펄프(0.96%), 애경산업(0.7%) 등 상승해 강세마감했고 깨끗한나라(-2.49%), 모나리자(-1.5%), 바이오제네틱스(-1.46%), 보령메디앙스(-1.27%)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생명보험에서는 미래에셋생명(1.11%), 삼성생명(0.77%), 동양생명(0.46%)이 상승해 강세 마감했고, 한화생명(-0.83%), 아이엔지생명(-1.95%)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건강관리장비와용품에서는 아스타(3.67%), 제이브이엠(2.8%), 디오(2%), 녹십자엠에스(1.96%), 오스템임플란트(1.53%), 클래시스(1.2%), 씨유메디칼(0.98%), 원익(0.87%), 신흥(0.48%), 셀루메드(0.4%), 엘앤케이바이오(0.31%), 우리들휴브레인(0.28%), 메디아나(0.14%)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고, 인트로메딕(-4.16%), 하이로닉(-4.01%), 시너지이노베이션(-3.16%), 셀바스헬스케어(-2.65%), 메타바이오메드(-2.615), 바텍(-1.91%), 루트로닉(-1.65%), 제노레이(-1.51%), 아이센스(-0.9%), 오스테오닉(-0.7%), 나이벡(-0.39%), 유앤아이(-0.3%)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가정용기기와용품에서는 행남사(7.17%), 쿠쿠홀딩스(0.58%), 쿠첸(0.14%)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고, 유진로봇(-3.28%), PN풍년(-1.98%), 신일산업(-1.84%), 오텍(-1.79%), 대유위니아(-1.6%), 하츠(-1.58%), 파세코(-1.52%), 부방(-1.44%), 자이글(-1.06%), 경동나비엔(-0.91%), 코웨이(-0.11%)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식품업종에서는 한일사료(7.03%), 사조해표(4.05%), 오리온(3.74%), 우성사료(2.84%), 팜스코(1.84%), 푸드웰(1.46%), 사조대림(1.34%), 동원F&B(1.065), 대한제당(0.85%), 샘표(0.8%), CJ제일제당(0.74%), 미래생명자원(0.53%), 해마로푸드서비스(0.53%), 체리부로(0.52%), 팜스토리(0.39%), 샘표식품(0.3%), 동원산업(0.17%), 삼양사(0.14%)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다.
한탑(-6.14%), 현대사료(-5.92%), 크라운제과(-3.56%), 롯데푸드(-3.55%), 농심(-3.16%), 동서(-3%), 할미지주(-2.73%), 크라운해태홀딩스(-2.71%), 마니커(-2.45%), 보락(-2.44%), 대주산업(-2.27%), 서울식품(-1.79%), 오뚜기(-1.74%), 대상(-1.46%), 풀무원(-1.26%), SCP삼립(-1.19%), 빙그레(-0.87%), 이지바이오(-0.55%), 정다운(-0.51%), 롯데지주(-0.41%), 사조산업(-0.34%), 신송홀딩스(-0.18%)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담배는 KT&G가 0.48% 하락해 10만3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음료에서는 보해양조(3.37%), 창해에탄올(0.77%), MH에탄올(0.37%), 하이트진로2우B(0.34%)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고, 하이트진로홀딩스우(-2.25%), 네이처셀(-1.49%), 무학(-1.04%), 하이트진로(-0.9%), 진로발효(-0.81%), 하이트진로홀딩스(-0.74%), 풍국주정(-0.49%), 국순당(-0.18%)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손해보험 업종에서는 메리츠금융지주(3.29%), 흥국화재(2.2%), 한화손해보험(0.6%), 롯데손해보험(0.39%)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고 DB손해보험(-4.24%), 현대해상(-3.72%), 코리안리(-2.34%), 메리츠화재(-2.16%), 삼성화재(-1.48%)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건강관리기술 업종에서는 솔본(0.18%)이 강세 마감했고 비트컴퓨터(-4.66%), 인피니트헬스케어(-2.82%), 유비케어(-2.41%), 케어랩스(-1.51%)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장외 주요종목에서는 롯데글로벌로지스 150원 상승해 1만5900원, 삼성메디슨 100원 상승해 7780원, 현대삼호중공업 250원 상승해 4만5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바디프랜드 250원 하락해 2만4000원, 블루홀 2만원 하락해 54만원, 엘지씨엔에스 250원 하락해 2만8000원, 포스코건설 200원 2만9200원, 현대앰엔소프트 1500원 하락해 4만2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IPO종목에서는 셀리버리 500원 상승해 2만원, 카카오게임즈 500원 상승해 3만6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노바렉스 500원 하락해 3만1000원, 현대오일뱅크 500원 하라해 5만4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lhs783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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