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지 시티 데뷔전을 치룬 기성용에 대한 현지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29일(이하 현지시간)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컵(캐피탈원컵) 2라운드 반슬리FC와의 경기에 출장한 기성용은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뤘다.
이날 스완지시티는 3-1의 승리를 거둔 상황. 이에 기성용의 데뷔전을 지켜본 현지 팬들은 “침착하고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우리팀에 잘 맞을 것 같다”, “테크니컬 하고 게임의 완급조절도 좋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앞서 지난 25일 홈 개막전에 참석한 기성용에게 2만 여 가량의 관중이 “Ki!”를 외침과 동시에 기립박수를 보내며 큰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기성용은 다음달 1일 선덜랜드전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29일(이하 현지시간)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컵(캐피탈원컵) 2라운드 반슬리FC와의 경기에 출장한 기성용은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뤘다.
이날 스완지시티는 3-1의 승리를 거둔 상황. 이에 기성용의 데뷔전을 지켜본 현지 팬들은 “침착하고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우리팀에 잘 맞을 것 같다”, “테크니컬 하고 게임의 완급조절도 좋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앞서 지난 25일 홈 개막전에 참석한 기성용에게 2만 여 가량의 관중이 “Ki!”를 외침과 동시에 기립박수를 보내며 큰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기성용은 다음달 1일 선덜랜드전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 |
| ▲기성용 스완지 반응<사진=기성용 트위터>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gnstmf@mdtoday.co.kr)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