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하락…아모레퍼시픽 “바닥 다질 때”
회계 감리 이슈 등 불확실성 논란에 난항을 겪던 셀트리온 3대장 등 제약·바이오주들이 강세 마감했다.
4일 코스피는 전일대비 0.38% 상승한 2315.72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대비 0.08% 상승한 2308.96에 장을 열었다. 장중 최저 2302.17까지 밀리기도 했지만 최고 2317.74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날 개인과 기관이 각각 337억, 57억을 매도했고 외국인이 144억을 매수했다.
코스닥은 전일대비 1.28% 오른 827.27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은 0.31% 오른 819.34에 장을 열었다. 최저 818.26까지 밀리기도 했으나 최고 828.01까지 오르기도 했다. 개인이 1660억을 매도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95억, 889억을 매수했다.
셀트리온 3대장은 나란히 강세 마감했다. 셀트리온은 4.87% 상승한 28만원, 셀트리온헬스케어는 8.96% 상승한 9만6100원, 셀트리온제약은 3.85% 상승한 8만2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와 함께 신라젠(0.78%), 바이로메드(1.28%), 메디톡스(4.85%), 한미약품(1.39%), 우진비앤지(6.53%) 등 상승마감했다.
골든브릿지투자증권 하태기 연구원은 “회계감리 이슈로 주요 바이오주가 평균 5~60% 이상 하락한 것은 투자라기보다 투기적 심리가 자리잡고 있다는 사실을 여실히 반증한 것”이라며 “한국 제약바이오기업에 대한 장기적 비전도 여전하지만 주식시장에서만 난리가 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2020~2025년에는 국내 상위 제약사, 그리고 선두 바이오기업 중심으로 자체 글로벌 신약을 창출할 것이며 오픈이노베이션, L/O를 통한 글로벌 신약개발 활동도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진홍국 연구원은 “그간 주가 약세는 주로 영업외적 요인들에 기인했고 회계이슈가 마무리되면서 약재보다는 호재에 민감한 국면에 진입했다”며 “감리로 주가가 하락했거나 파이프라인이 좋은 업체에 주목하자”고 밝혔다.
그간 회계감리 논란 등에 따라 제약바이오주들이 난항을 겪어온 가운데, 불확실성이 완화되면서 반등에 대한 기대감이 커져가고 있다.
업종별로 제약(2.32%), 건강관리업체및서비스(2.04%), 생명과학도구및서비스(1.07%), 가정용기기와용품(0.65%), 가정용품(0.49%), 화장품(0.43%), 건강관리장비와용품(0.31%) 등은 상승해 강세 마감했고, 손해보험(-0.2%), 생명보험(-0.45%), 음료(-0.82%), 식품(-0.88%), 담배(-0.99%) 등은 하락 마감했다.
제약에서는 하이텍팜(9.27%), 이수앱지스(5.63%), 대성미생물(5.19%), 내츄럴엔도텍(4.48%), 코미팜(3.49%), 경보제약(3.17%), 안국약품(3.11%), 뉴트리바이오텍(2.92%), 종근당(2.74%), 신일제약(2.59%), 영진약품(2.36%), 삼천당제약(2.34%), 진바이오텍(2.14%), 팜스웰바이오(1.94%), 퓨쳐켐(1.57%), 부광약품(1.56%), CMG제약(1.55%), 알리코제약(1.39%), 휴온그슬로벌(1.33%), 휴메딕스(1.32%), 휴온스(1.21%), 비씨월드제약(1.08%), 대화제약(0.96%), 유한양행우(0.93%), JW신약(0.79%), 삼성제약(0.76%), 이글벳(0.76%), 환인제약(0.68%), 대한약품(0.64%), 제일파마홀딩스(0.6%), 서울제약(0.45%), 한올바이오파마(0.31%), 우리들제약(0.23%), 파마리서치프로덕트(0.23%), 현대약품(0.18%)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다.
반면 씨케이에이치(-5.09%), 신신제약(-4.05%), 메지온(-3.77%), 현성바이탕(-3.63%), 녹십자(-1,74%), 일성신약(-1.46%), 고려제약(-1.24%), JW생명과학(-1.32%), 알보젠코리아(-0.91%), 엔지켐생명과학(-0.68%), JW중외제약(-0.55%), 동아에스티(-0.49%), 삼성바이오로직스(-0.42%), 씨트리(-0.31%), 테라젠이텍스(-0.36%), 진양제약(-0.11%)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건강관리업체및서비스에서는 녹십자랩셀(2.86%), 아미노로직스(0.61%), 서울리거(0.24%)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다.
생명과학도구및서비스에서는 EDGC가 4.98% 상승해 759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이날 의학연구 및 의료서비스 분야 회사인 씨엔에스헬스케어의 주식을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DGC에 따르면, EDGC는 씨엔에스헬스케어의 총 발행주식 가운데 49.9%인 2만958주를 양수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씨엔에스헬스케어의 1대 주주가 될 예정이다. 이에 증권시장이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EDGC 관계자는 “이번 제휴로 EDGC는 임상 유전체사업인 질병 유전자 예측검사, 암유전자 검사 서비스, 액체생검연구 등의 보다 효율적이며 빠른 개발과 이를 통한 고부가가치 시장 창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파나진(4.39%), 엑세스바이오(3.06%), 에이티젠(2.88%), 크리스탈(2.26%), 바이오톡스텍(1.13%), 씨젠(1%), 인트론바이오(0.88%), 디엔에이링크(0.63%), 레고켐바이오(0.46%), 마크로젠(0.52%), 피씨엘(0.38%), 대한과학(0.35%)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다.
반면 캔서롭(-3.38%), 일신바이오(-1.95%), 로고스바이오(-1.31%), 켐온(-1.21%), 랩지노믹스(-1.03%), 영인프런티어(-0.77%), 휴마시스(-0.75%), 우정바이오(-0.32%)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가정용기기와용품에서는 행남사(4.92%), 하츠(3.27%), 대유위니아(2.25%), 신일산업(1.48%), 쿠쿠홈시스(0.67%), 쿠첸(0.41%), 경동나비엔(0.4%), 위닉스(0.36%), 파세코(0.2%)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다.
반면 오텍(-1.83%), 쿠쿠홀딩스(-1.43%), 부방(-0.54%), 자이글(-0.53%), 유진로봇(-0.2%)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가정용품에서는 태양(1.12%), 애경산업(0.54%), 깨끗한나라(0.5%), 보령메디앙스(0.41%), 삼정펄프(0.28%), 모나리자(0.14%)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고, 바이오제네틱스(-0.2%)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화장품 업종에서는 현대아이비티(3.08%), 에스엔피월드(2.88%), 에이블씨엔씨(2.64%), 코스맥스(2.01%), 에이씨티(1.25%), 세화피앤씨(1.22%), 코리아나(1.12%), 코스온(1.08%), 한국화장품제조(0.86%), MP한강(0.82%), 콜마비앤에이치(0.74%), 제닉(0.72%), 잉글우드랩(0.7%), 한국화장품(0.69%), 리더스코스메틱(0.62%), 한국콜마(0.54%), LG생화건강(0.4%), 아모레퍼시픽(0.39%), SK바이오랜드(0.26%), 아우딘퓨쳐스(0.2%), 컬러레이(0.19%)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다.
반면 잇츠한불(-1.47%), 오가닉티코스메틱(-1.25%), 토니모리(-1.01%), 씨티케이코스메틱스(-0.93%), 클리오(-0.82%), 에스디생명공학(-0.73%), 글로본(-0.42%), 아이큐어(-0.34%), 코스메카코리아(-0.3%), 한국콜마홀딩스(-0.25%), 제이준코스메틱(-0.25%)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중국 사드 보복조치 완화에도 아모레퍼시픽 주가는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지 못하고 있어 주주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다만 반등 가능성에 대해서는 충분하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어 주목된다.
중국 사드보복 조치 완화 소식이 들릴 때마다 주가는 꿈틀거렸지만 시장 기대치에는 부합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NH투자증권 한국희 연구원은 “중국인이 열광하던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기업들 상반기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최근 위안화 가치 급락 등으로 주가 약세를 경험하고 있다”며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중국 내부의 채널 환경 변화가 더 근원적인 변수며 한국 화장품은 장기적으로 매력적인 국면에 진입했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중국 정부가 사드보복 조치를 완화하고 자국민의 한국 단체 관광을 부분적 허용하기 시작하므로 결국 유커의 귀환은 정해진 방향”이라며 “한국 화장품 시장은 유커에게나 리셀러에게나 상당히 매력적인 쇼핑센터다”고 밝혔다.
젊은 중국 소비자들이 원하는 다양한 니치 제품 및 브랜드를 보유한 다이내믹한 시장이며, 매력적인 면세 쇼핑 공간을 갖고 있고 지리적으로 가깝다는 물리적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 연구원은 설명했다. 이에 즉각적인 수혜 예상기업은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이라고.
바로투자증권 김혜미 연구원은 “올해 2분기 실적 기대감으로 5월 연중 최고점을 기록한 이후 25% 가량 하락한 채 횡보하고 있는데 기저효과로 인한 턴어라운드 구간에 진입한 것은 맞지만 실제로 발표된 실적은 기대치에는 부합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이제서야 비로소 바닥을 다지는 중이라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무조건적인 기저효과기 기대기보다 본질적으로 개선의 여지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설명이다.
이에 하반기에는 면세 구매 제한 완화 및 중국 프로모션 강화 등에 따라 외형 성장세 및 이익 회복세가 지난 상반기 대비 확대될 것으로 김 연구원은 전망했다.
건강관리장비와용품에서는 세종메디칼(5%), 피제이전자(3.8%), 아스타(3.33%), 나노엔텍(3.28%), 메타바이오메드(3.06%), 녹십자엠에스(2.83%), 휴비츠(2.07%), 하이로닉(2.04%), 뷰웍스(1.44%), 솔고바이오(1.16%), 나이벡(1.13%), 제노레이(1.07%), 셀바스헬스케어(0.75%), 디알텍(0.52%), 씨유메디칼(0.49%), 신흥(0.48%), 바텍(0.45%), 아이센스(0.45%), 코렌텍(0.41%), 오스테오닉(0.37%), 인바디(0.17%), 세운메디칼(0.11%)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다.
반면 인터로조(-1.34%), 유앤아이(-1.31%), 우리들휴브레인(-1.28%), 루트로닉(-1.22%), 인트로메딕(-1.05%), 엘앤케이바이오(-0.93%), 맥아이씨에스(-0.92%), 원익(-0.68%), 메디아나(-0.47%), 셀루메드(-0.38%), 제이브이엠(-0.12%), 덴티움(-0.1%)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손해보험은 DB손해보험(0.79%), 코리안리(0.49%), 흥국화재(0.17%), 현대해상(0.14%)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다. 반면 메리츠화재(-0.81%), 롯데손해보험(-0.78%), 삼성화재(-0.57%)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생명보험에서는 미래에셋생명(1.57%)이 상승해 강세 마감했고 동양생명(-2.63%), 한화생명(-1.03%), 삼성생명(-0.32%), 아이엔지생명(-0.29%)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음료에서는 네이처셀(3.26%), 진로발효(0.98%), 풍국주정(0.95%), 롯데칠성우(0.46%), 보해양조(0.35%)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고 하이트진로(-2.37%), 무학(-1.71%), 창해에탄올(-1.16%), 롯데칠성(-1.04%), 하이트진로홀딩스(-0.25%), 국순당(-0.18%)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식품 업종에서는 동원수산(5.02%), 샘표(4.3%), 한탑(3.68%), 보락(3.51%), 미래생명자원(2.61%), 삼양홀딩스(2.46%), 한성기업(2.3%), 신라에스지(2.16%), 현대사료(2.13%), 삼양사우(2.01%), 조흥(1.72%), 우성사료(1.,72%), 사조씨푸드(1.33%), 동우팜투테이블(1.2%), 사조해표(1.13%), CJ씨푸드(0.93%), 해마로푸드서비스(0.92%), 사조오양(0.86%), 크라운제과우(0.8%), 신송홀딩스(0.74%), 케이씨피드(0.61%), 푸드웰(0.48%), 엠에스씨(0.44%), 삼양사(0.28%), 서울식품우(0.25%), 한일사료(0.23%)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다.
반면 선진(-4.28%), 동원F&B(-4.2%), 팜스코(-2.83%), 오리온(-2.75%), 매일유업(-2.46%), CJ제일제당(-2.32%), 동서(-1.99%), 농심홀딩스(-1.61%), 대상(-1.49%), 이지바이오(-1.17%), 롯데푸드(-0.86%), 사조동아원(-0.69%), 하림지주(-0.47%), SCP삼립(-0.39%), 체리부로(-0.35%)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담배는 KT&G가 0.99% 하락해 10만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장외 주요종목에서는 롯데글로벌로지스가 50원 상승해 1만5500원, 세메스가 3000원 상승해 39만5000원, 포스코건설이 550원 상승해 2만9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바디프랜드 500원 하락해 2만3500원, 삼성메디슨 160원 하락해 7640원, 시큐아이 500원 하락해 1만3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IPO종목에서는 노바렉스 500원 상승해 3만1500원, 파멥신 3500원 상승해 4만6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카카오게임즈 250원 하락해 3만6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4일 코스피는 전일대비 0.38% 상승한 2315.72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대비 0.08% 상승한 2308.96에 장을 열었다. 장중 최저 2302.17까지 밀리기도 했지만 최고 2317.74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날 개인과 기관이 각각 337억, 57억을 매도했고 외국인이 144억을 매수했다.
코스닥은 전일대비 1.28% 오른 827.27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은 0.31% 오른 819.34에 장을 열었다. 최저 818.26까지 밀리기도 했으나 최고 828.01까지 오르기도 했다. 개인이 1660억을 매도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95억, 889억을 매수했다.
셀트리온 3대장은 나란히 강세 마감했다. 셀트리온은 4.87% 상승한 28만원, 셀트리온헬스케어는 8.96% 상승한 9만6100원, 셀트리온제약은 3.85% 상승한 8만2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와 함께 신라젠(0.78%), 바이로메드(1.28%), 메디톡스(4.85%), 한미약품(1.39%), 우진비앤지(6.53%) 등 상승마감했다.
골든브릿지투자증권 하태기 연구원은 “회계감리 이슈로 주요 바이오주가 평균 5~60% 이상 하락한 것은 투자라기보다 투기적 심리가 자리잡고 있다는 사실을 여실히 반증한 것”이라며 “한국 제약바이오기업에 대한 장기적 비전도 여전하지만 주식시장에서만 난리가 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2020~2025년에는 국내 상위 제약사, 그리고 선두 바이오기업 중심으로 자체 글로벌 신약을 창출할 것이며 오픈이노베이션, L/O를 통한 글로벌 신약개발 활동도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진홍국 연구원은 “그간 주가 약세는 주로 영업외적 요인들에 기인했고 회계이슈가 마무리되면서 약재보다는 호재에 민감한 국면에 진입했다”며 “감리로 주가가 하락했거나 파이프라인이 좋은 업체에 주목하자”고 밝혔다.
그간 회계감리 논란 등에 따라 제약바이오주들이 난항을 겪어온 가운데, 불확실성이 완화되면서 반등에 대한 기대감이 커져가고 있다.
업종별로 제약(2.32%), 건강관리업체및서비스(2.04%), 생명과학도구및서비스(1.07%), 가정용기기와용품(0.65%), 가정용품(0.49%), 화장품(0.43%), 건강관리장비와용품(0.31%) 등은 상승해 강세 마감했고, 손해보험(-0.2%), 생명보험(-0.45%), 음료(-0.82%), 식품(-0.88%), 담배(-0.99%) 등은 하락 마감했다.
제약에서는 하이텍팜(9.27%), 이수앱지스(5.63%), 대성미생물(5.19%), 내츄럴엔도텍(4.48%), 코미팜(3.49%), 경보제약(3.17%), 안국약품(3.11%), 뉴트리바이오텍(2.92%), 종근당(2.74%), 신일제약(2.59%), 영진약품(2.36%), 삼천당제약(2.34%), 진바이오텍(2.14%), 팜스웰바이오(1.94%), 퓨쳐켐(1.57%), 부광약품(1.56%), CMG제약(1.55%), 알리코제약(1.39%), 휴온그슬로벌(1.33%), 휴메딕스(1.32%), 휴온스(1.21%), 비씨월드제약(1.08%), 대화제약(0.96%), 유한양행우(0.93%), JW신약(0.79%), 삼성제약(0.76%), 이글벳(0.76%), 환인제약(0.68%), 대한약품(0.64%), 제일파마홀딩스(0.6%), 서울제약(0.45%), 한올바이오파마(0.31%), 우리들제약(0.23%), 파마리서치프로덕트(0.23%), 현대약품(0.18%)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다.
반면 씨케이에이치(-5.09%), 신신제약(-4.05%), 메지온(-3.77%), 현성바이탕(-3.63%), 녹십자(-1,74%), 일성신약(-1.46%), 고려제약(-1.24%), JW생명과학(-1.32%), 알보젠코리아(-0.91%), 엔지켐생명과학(-0.68%), JW중외제약(-0.55%), 동아에스티(-0.49%), 삼성바이오로직스(-0.42%), 씨트리(-0.31%), 테라젠이텍스(-0.36%), 진양제약(-0.11%)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건강관리업체및서비스에서는 녹십자랩셀(2.86%), 아미노로직스(0.61%), 서울리거(0.24%)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다.
생명과학도구및서비스에서는 EDGC가 4.98% 상승해 759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이날 의학연구 및 의료서비스 분야 회사인 씨엔에스헬스케어의 주식을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DGC에 따르면, EDGC는 씨엔에스헬스케어의 총 발행주식 가운데 49.9%인 2만958주를 양수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씨엔에스헬스케어의 1대 주주가 될 예정이다. 이에 증권시장이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EDGC 관계자는 “이번 제휴로 EDGC는 임상 유전체사업인 질병 유전자 예측검사, 암유전자 검사 서비스, 액체생검연구 등의 보다 효율적이며 빠른 개발과 이를 통한 고부가가치 시장 창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파나진(4.39%), 엑세스바이오(3.06%), 에이티젠(2.88%), 크리스탈(2.26%), 바이오톡스텍(1.13%), 씨젠(1%), 인트론바이오(0.88%), 디엔에이링크(0.63%), 레고켐바이오(0.46%), 마크로젠(0.52%), 피씨엘(0.38%), 대한과학(0.35%)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다.
반면 캔서롭(-3.38%), 일신바이오(-1.95%), 로고스바이오(-1.31%), 켐온(-1.21%), 랩지노믹스(-1.03%), 영인프런티어(-0.77%), 휴마시스(-0.75%), 우정바이오(-0.32%)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가정용기기와용품에서는 행남사(4.92%), 하츠(3.27%), 대유위니아(2.25%), 신일산업(1.48%), 쿠쿠홈시스(0.67%), 쿠첸(0.41%), 경동나비엔(0.4%), 위닉스(0.36%), 파세코(0.2%)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다.
반면 오텍(-1.83%), 쿠쿠홀딩스(-1.43%), 부방(-0.54%), 자이글(-0.53%), 유진로봇(-0.2%)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가정용품에서는 태양(1.12%), 애경산업(0.54%), 깨끗한나라(0.5%), 보령메디앙스(0.41%), 삼정펄프(0.28%), 모나리자(0.14%)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고, 바이오제네틱스(-0.2%)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화장품 업종에서는 현대아이비티(3.08%), 에스엔피월드(2.88%), 에이블씨엔씨(2.64%), 코스맥스(2.01%), 에이씨티(1.25%), 세화피앤씨(1.22%), 코리아나(1.12%), 코스온(1.08%), 한국화장품제조(0.86%), MP한강(0.82%), 콜마비앤에이치(0.74%), 제닉(0.72%), 잉글우드랩(0.7%), 한국화장품(0.69%), 리더스코스메틱(0.62%), 한국콜마(0.54%), LG생화건강(0.4%), 아모레퍼시픽(0.39%), SK바이오랜드(0.26%), 아우딘퓨쳐스(0.2%), 컬러레이(0.19%)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다.
반면 잇츠한불(-1.47%), 오가닉티코스메틱(-1.25%), 토니모리(-1.01%), 씨티케이코스메틱스(-0.93%), 클리오(-0.82%), 에스디생명공학(-0.73%), 글로본(-0.42%), 아이큐어(-0.34%), 코스메카코리아(-0.3%), 한국콜마홀딩스(-0.25%), 제이준코스메틱(-0.25%)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중국 사드 보복조치 완화에도 아모레퍼시픽 주가는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지 못하고 있어 주주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다만 반등 가능성에 대해서는 충분하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어 주목된다.
중국 사드보복 조치 완화 소식이 들릴 때마다 주가는 꿈틀거렸지만 시장 기대치에는 부합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NH투자증권 한국희 연구원은 “중국인이 열광하던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기업들 상반기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최근 위안화 가치 급락 등으로 주가 약세를 경험하고 있다”며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중국 내부의 채널 환경 변화가 더 근원적인 변수며 한국 화장품은 장기적으로 매력적인 국면에 진입했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중국 정부가 사드보복 조치를 완화하고 자국민의 한국 단체 관광을 부분적 허용하기 시작하므로 결국 유커의 귀환은 정해진 방향”이라며 “한국 화장품 시장은 유커에게나 리셀러에게나 상당히 매력적인 쇼핑센터다”고 밝혔다.
젊은 중국 소비자들이 원하는 다양한 니치 제품 및 브랜드를 보유한 다이내믹한 시장이며, 매력적인 면세 쇼핑 공간을 갖고 있고 지리적으로 가깝다는 물리적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 연구원은 설명했다. 이에 즉각적인 수혜 예상기업은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이라고.
바로투자증권 김혜미 연구원은 “올해 2분기 실적 기대감으로 5월 연중 최고점을 기록한 이후 25% 가량 하락한 채 횡보하고 있는데 기저효과로 인한 턴어라운드 구간에 진입한 것은 맞지만 실제로 발표된 실적은 기대치에는 부합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이제서야 비로소 바닥을 다지는 중이라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무조건적인 기저효과기 기대기보다 본질적으로 개선의 여지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설명이다.
이에 하반기에는 면세 구매 제한 완화 및 중국 프로모션 강화 등에 따라 외형 성장세 및 이익 회복세가 지난 상반기 대비 확대될 것으로 김 연구원은 전망했다.
건강관리장비와용품에서는 세종메디칼(5%), 피제이전자(3.8%), 아스타(3.33%), 나노엔텍(3.28%), 메타바이오메드(3.06%), 녹십자엠에스(2.83%), 휴비츠(2.07%), 하이로닉(2.04%), 뷰웍스(1.44%), 솔고바이오(1.16%), 나이벡(1.13%), 제노레이(1.07%), 셀바스헬스케어(0.75%), 디알텍(0.52%), 씨유메디칼(0.49%), 신흥(0.48%), 바텍(0.45%), 아이센스(0.45%), 코렌텍(0.41%), 오스테오닉(0.37%), 인바디(0.17%), 세운메디칼(0.11%)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다.
반면 인터로조(-1.34%), 유앤아이(-1.31%), 우리들휴브레인(-1.28%), 루트로닉(-1.22%), 인트로메딕(-1.05%), 엘앤케이바이오(-0.93%), 맥아이씨에스(-0.92%), 원익(-0.68%), 메디아나(-0.47%), 셀루메드(-0.38%), 제이브이엠(-0.12%), 덴티움(-0.1%)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손해보험은 DB손해보험(0.79%), 코리안리(0.49%), 흥국화재(0.17%), 현대해상(0.14%)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다. 반면 메리츠화재(-0.81%), 롯데손해보험(-0.78%), 삼성화재(-0.57%)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생명보험에서는 미래에셋생명(1.57%)이 상승해 강세 마감했고 동양생명(-2.63%), 한화생명(-1.03%), 삼성생명(-0.32%), 아이엔지생명(-0.29%)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음료에서는 네이처셀(3.26%), 진로발효(0.98%), 풍국주정(0.95%), 롯데칠성우(0.46%), 보해양조(0.35%)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고 하이트진로(-2.37%), 무학(-1.71%), 창해에탄올(-1.16%), 롯데칠성(-1.04%), 하이트진로홀딩스(-0.25%), 국순당(-0.18%)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식품 업종에서는 동원수산(5.02%), 샘표(4.3%), 한탑(3.68%), 보락(3.51%), 미래생명자원(2.61%), 삼양홀딩스(2.46%), 한성기업(2.3%), 신라에스지(2.16%), 현대사료(2.13%), 삼양사우(2.01%), 조흥(1.72%), 우성사료(1.,72%), 사조씨푸드(1.33%), 동우팜투테이블(1.2%), 사조해표(1.13%), CJ씨푸드(0.93%), 해마로푸드서비스(0.92%), 사조오양(0.86%), 크라운제과우(0.8%), 신송홀딩스(0.74%), 케이씨피드(0.61%), 푸드웰(0.48%), 엠에스씨(0.44%), 삼양사(0.28%), 서울식품우(0.25%), 한일사료(0.23%) 등 상승해 강세 마감했다.
반면 선진(-4.28%), 동원F&B(-4.2%), 팜스코(-2.83%), 오리온(-2.75%), 매일유업(-2.46%), CJ제일제당(-2.32%), 동서(-1.99%), 농심홀딩스(-1.61%), 대상(-1.49%), 이지바이오(-1.17%), 롯데푸드(-0.86%), 사조동아원(-0.69%), 하림지주(-0.47%), SCP삼립(-0.39%), 체리부로(-0.35%) 등 하락해 약세 마감했다.
담배는 KT&G가 0.99% 하락해 10만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장외 주요종목에서는 롯데글로벌로지스가 50원 상승해 1만5500원, 세메스가 3000원 상승해 39만5000원, 포스코건설이 550원 상승해 2만9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바디프랜드 500원 하락해 2만3500원, 삼성메디슨 160원 하락해 7640원, 시큐아이 500원 하락해 1만3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IPO종목에서는 노바렉스 500원 상승해 3만1500원, 파멥신 3500원 상승해 4만6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카카오게임즈 250원 하락해 3만6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lhs783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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