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 - [100세 건강] 주기적인 혈당체크로 당뇨병 예방 가능해

아드리아누 징계, 유럽축구연맹 “비매너골 논란에 원칙 위배 인정”

축구 / 김지연 / 2012-11-22 15:16:55
아드리아누가 UEFA으로부터 징계를 받게 됐다.

22일(한국시간) 영국의 한 매체는 “논란의 장본인 루이스 아드리아누(샤흐타르)는 유럽축구연맹(UEFA)로부터 징계를 받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UEFA는 아드리아누가 원칙을 위배했다고 설명했으며 징계 수위 여부는 다음주 초 결정날 전망이라고 전해졌다.

앞서 아드리아누는 지난 21일 노르셸란(덴마크)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E조 5차전에서 비매너 골을 넣어 거센 비난이 쏟아졌다.

전반 27분 중원에서 볼을 다투던 중 노르셸란의 선수가 그라운드에 쓰러졌고 주심은 드롭볼을 선언, 매너상 노르셸란이 다시 공격을 전개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줬다.

하지만 최전방 공격수 아드리아누는 볼을 낚아채 골을 넣었고 샤흐타르 선수들은 황당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샤흐타르는 노르셸란에 5대2로 승리했다.

▲아드리아누 징계<사진=샤흐타르 공식 홈페이지>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image@mdtoday.co.kr)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어플

관련기사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대비 솔트레이크시티 사전캠프 확정
PSG, 리버풀 꺾고 UCL 4강 진출
포항 골키퍼 황인재, 2026 K리그 첫 '이달의 세이브' 수상
마인츠, 이재성 공백 속 프라이부르크에 0-1 패배
PSG, UCL 8강 1차전서 리버풀 제압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SNS